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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동에서 2남2녀 중 막내로 태어 났으며 군위군 우보면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사과 과수원을 하셨고, 6살 무렵 밭에서 노는데 아주 작은 전기퓨즈 사이즈(길이 3~5센티) 정도의 은빛 원통형 UFO를 목격하였다. 내 앞에서 천천히 날아 가고 있길레 손으로 잡으려고 했더니 아주 밝은 빛으로 확 퍼지며 사라 졌는데 의식이 들어 깨어나 보니 뒷마루에 누워 있었다.

어릴 적 그 당시에도 하늘을 보면 가끔 내가 화이트엔젤이라 이름한 그 비행기들이 흰색줄을 그으며 날아 가곤 했는데 아마 나를 인지 하고 있었거나 아니면 찾으러 다녔을 것으로 생각한다.

14살 때 왼쪽 팔에 골수염이 생겨 큰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 후 몸이 허약 해 져서 밤마다 심각한 귀신현상을 겪게 되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다음과 같은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내가그다] 책 61페이지
팔에 골수염이 생겨 수술하기 전까지, 나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몸에 아주 작은 종기가 곪아도 무척 아픈데, 팔 근육 전체에 고름이 꽉 차 있었으니, 얼마나 아팠겠는가? 육체적으로 허약해진 탓에 밤이면 밤마다 무서운 귀신과 환영에 시달렸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천정에서 연기들이 스멀스멀 생겨나면서, 온갖 형상의 귀신이 보이고, 귀신이 지껄이는 환청이 들리면서 무서운 가위눌림이 잠을 깰 때까지 지속되었다. 병이 생기고 나서부터 수술할 때까지 계속 그랬다. 얼마나 내가 귀신들한테 시달렸으면, 잠잘 때 형이 손을 잡고 자자고 했다.
수술을 하고 1주일 뒤 내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생겼다. 마치 어제 일어났던 일처럼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지 이제는 내게 숨겨진 비밀 퍼즐 맞추기가 완성되어 이해하게 되었지만, 이 사건의 진실은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어쩌면 지구 인류 모두에게 충격적인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병원에서 퇴원한 뒤 1주 정도 지났을 무렵 10월 어느 일요일로 기억하는데, 전날 고등학교에 다니는 이종사촌 형이 놀러 와서 밤늦게까지 얘기하며 놀다가 모두 한 방에서 잠을 잤는데, 오전 11시가 넘었을 무렵 창문으로 햇볕이 강하게 들어와 눈이 부셨고, 그 햇빛 때문에 나는 잠에서 깨어 의식이 돌아온 상태였다. “아! 이제 일어나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방문을 열고 누가 들어오는 듯했다. 왜냐하면 문이 열리면서 서늘한 바람이 얼굴을 스쳤기 때문이다. 누가 문을 열고 들어와 내 머리맡에서 멈춰 선 듯싶었다. 가족들은 다 자고 있는데, 도대체 누가 들어왔단 말인가? 분명 문을 열고 들어올 사람이 없었다. 나는 눈을 떠서 보았다. 내 머리맡에 서 있는 사람 다리가 보이는가 싶더니, 고개를 더 들자 황소얼굴을 한 존재가 큰 눈으로 나를 빤히 내려다보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쳤다. “도깨비다!” 내가 소리를 지르자 옆에서 자고 있던 형이 왜 그러냐고 했다. 도깨비를 보았다고 했는데, 가족들은 내가 몸이 허해지더니 귀신에다가 이제는 도깨비까지 헛것을 본다고 생각했다. 이 황소인간을 본 뒤 이상하게도 그 이후로 가위눌림이나 귀신현상이 싹 사라졌다. 그런데 그 당시 14살 소년에게 직관적 생각으로 주어진 엄청난 정보가 있었다. 내가 본 그 황소인간은 우주에서 대단히 지위가 높은 신적 존재라는 것이다. 나는 분명 두 눈으로 생생하게 보았지만, 아마도 육안이 아닌 영안으로 보았을 것이다. 이 존재에 대한 엄청난 비밀을 그로부터 38년이 지나 결국 나는 알게 된다. 그 존재는 다름 아닌 우주를 탄생시킨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가운데 하나인 성자 즉 ‘영원한 아들’ 이라 불리는 존재로 인간적 사고로는 바로 ‘하나님어머니’였던 것이다.


사진은 14살 때 찾아왔던 그 황소인간의 모습이다.
우신상으로 소개되고 있는 고대 레무리아시대 유물이지만, 그때 만난 존재와 얼굴 모습이 완벽하리 만큼 흡사하다.
‘우신상’은 그 정체가 근원하나님의 영원한 아들로 알려진 존재이며,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 짓는 인간들 사고에서는 하나님어머니로 인식되는 존재다.
내가 골수염을 앓게 된 이유는 깨어나서 알게 된 것인데 철없던 초딩시절 해 쳤던 수 많은 생명들(물고기 곤충 개구리 뱀 꿩 산토끼)에 대한 카르마적 신벌 이었던 것이다.
이 사건이 우연이겠는가? 아니면 하늘에서 예정한 것이었나?
인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고대문명에서 소를 신성시 해 온 이유는 하나님 모습이 소와 닮아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탈 토파즈로 만들어진 우신상 유물 습득과 관련해서는 후편에서 자세히 다루겠다.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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