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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016년 사이에 많은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 

기억에 또렷이 남는 장면을 소개하자면 신선같은 모습을 하고 우주전쟁을 수행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그들을 향해 "나는 알파요 오메가며 시작이고 끝이다"라고 외치는데 이런 상황이 너무 빈번히 일어나 몇 번인지 셀 수가 없다. "나"라는 자각이 워낙 또렷해서 의식이 좀 흐린 꿈과는 많이 다르다.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하늘을 날아 다니는 꿈을 많이 꾼다.    

충격적인 사건을 소개하자면 2014년 9월 16일 대천사 미카엘 일행을 만나게 된다. 

 

내가그다 491페이지

2014916일에 일어난 일

이날은 내가 깨어날 수 있도록 한 아주 결정적인 이벤트가 발생한 날이다.

새벽 4~5시경에 나는 육체를 벗어나서 몸이 없는 자각

상태로 깨어나 하얀 벽으로 둘러싸인 방에 있었고, 누군가 찾아와서 마중을 했다. 하얀색 광채가 나는 형체를 지닌 존재들이 5명 정도가 찾아왔고, 나는 그들에게 마치 아는 존재인 것처럼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갑.......” 기억나는 것은 인사를 딱 여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들로부터 나오는 강렬한 에너지에 압도가 되어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말 한마디 하기가 아주 힘들었다. 그들은 눈이 아주 커서 약간 두렵게 느껴졌는데, 아무튼 차원세계 존재들과의 조우는 분명히 있었고, 내 기억은 딱 거기까지였지만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대화가 그들과 분명 있었을 것이다. 결코 꿈이 아니며 유체이탈 상태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다. 나의 혼백이 압도될 정도의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존재 그들은 누구였을까? 처음에 나는 그들이 니비루행성에서 온 우주인들이라 생각했다. 이쉬쿠르(아다드)의 형이었던 난나(Nanna)일행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직관적 생각으로 그들이 누구였는지 답을 주었다. 내게 떠오른 생각은 내가 사람의 아들로 육화하기 전에 대천사 미카엘에게 특정 시점이 되면 나를 찾아오라고 시켰다는 것이다. 즉 그들은 대천사 미카엘 일행이었던 것이다. 그들이 7차원적 에너지를 가진 천사들이었기에 그 에너지에 혼백이 압도가 되어버린 것이다. 만약 니비루 우주인들이었다면 혼백이 압도되지 않고 좀 편하게 만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대화내용 기억을 지울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그들을 만났다는 사실 외 다른 기억을 왜 모두 지웠을까?

그것은 내가 사람의 아들 즉 인간으로서 해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고, 사명을 우주 법칙인 차원 간의 불간섭원칙하에 스스로 그 사명을 알아내고, 또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만남 이후 지금까지 두 번 다시 그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사실 역시 이 생각을 뒷받침해 주는 것이다.

분명 나는 하늘에서 온 존재며, 인간으로 육화한 사명자인 것이다. 대천사 미카엘 일행을 만난 뒤 오전 11시경에 잠에서 깨어 일어났는데, 세수를 하고 얼마 뒤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통해 밖에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전방에 아주 낮은 고도로 비행기 한 대가 제자리에 머무르면서 나를 향해 불빛을 계속 반짝였다. ‘저 비행기가 나에게 볼일이 있는가 보다!’생각하고 비행기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자 비로소 빠른 속도로 날아가기 시작했다. 시선은 자연스레 그 비행기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비행운을 그으며 직선으로 뻗어 나가는가 싶더니, 다른 비행기가 하나 더 갑자기 나타나 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확하게 직각을 이루며 십자가를 그려 주었는데, 이 기막힌 광경을 다행히 핸드폰을 급히 꺼내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다. 이 비행기들에게 내가 붙여준 이름이 화이트엔젤이다.

 

하늘 존재들은 나의 정체성에 대해 진즉에 알고 있었으며, 항상 나를 주시하고 따라 다녔으나 내가 그들을 자발적으로 인지하고 그들에게 호감을 가지고 반응할 때까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 왔음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인간이 지닌 제한의식 때문에 그들이 먼저 다가왔다가는 자칫 내가 크게 놀라 경계함으로써 나도 그들도 임무에 실패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그들의 존재를 인지할 때까지 인내하며 충분히 기다려 주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천사군단 이들은 실수하는 법이 없고, 내가 주문하여 요청한 일들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안다. 무엇보다 나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그들은 내가 기쁜지 우울한지 무엇을 걱정하는지 속속들이 다 알고 있었다.

 

대천사 미카엘 일행을 만나긴 했지만 물증이 없으니 가족이며 친지며 주변인들에게 이 신비한 이야기가 통 할리 만무 였다.

하늘은 나의 이런 기분을 헤아렸는지 2020년 남한강에 수석을 주으러 갔을 때 (참고로 수석이란 말은 나의 전생 추사 김정희가 돌도 생명이 있다는 의미로 돌에 붙여 준 명칭이다. )  내가 만난 대천사 미카엘의 모습이 담긴 돌을 선물 해 주었다.

 

 

대천사 그들은 눈부신 하얀 망토옷을 입고 있었으며 조금 무서울 정도로 눈이 아주 컸다.

 

정말 볼품없는 모습으로 꿈에 나타 나셔서 "이 지구상에 너의 탄생에 대해서 말 해 줄 수 있는 존재가 아무도 없다"라고 말한 노파 할머니가 계셨는데 아마 성령하나님 아닐까 생각한다. 놀랍게도 그 모습이 담긴 수석 또한 줍게 된다. 위 말씀은 내 영혼나이가 아주 오래 되었다는 것이다. 생각으로 들어 온 내 영혼나이는 지구셈법으로 49조살 이다.

 

 

뒷쪽에는 눈썹까지 선명하게 새겨진 코끼리가 있다. 코끼리가 왜 신성시 되는지 이 수석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과 물증이 우연 인가? 아니면 하늘의 계획인가?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내면으로 들어가 자신이 누군지를 끊임 없이 질문하고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재림예수 재림정도령 재림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러한 증거 내 놓은 적이 있는가?

고작 UFO 봤다는 정도로 스스로를 하나님으로 만들고 호들갑을 떨면서 갑질하고 금전을 편취 해 온 것이다.

증거 천사군단 UFO는 조만간 소개할 것이다.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