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존재들은 내가 깨어 나도록 실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 하였다. 그리고 내가 반드시 알아서 조치해야 할 어떤 상황이 있으면 그것을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알려 주었다. 2020년~2021년 수석을 수집하러 6차례 정도 다녔는데 하늘존재들은 돌을 통해서 어떠한 암시를 주었다. 수석(壽石)이란 용어는 나의 전생 추사 김정희가 특정한 돌에 붙여 준 명칭이다. 특정한 돌이란 생명을 지닌 돌을 말한다.돌도 지각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생명을 가졌다. 이러한 돌은 함부로 다뤄서는 안된다. 이러한 수석의 개념도 돌을 수집하는 사람들에 의해 뜻이 왜곡되고 변질되었다. 그저 문양 좀 이쁘고 기괴한 형태 갖추면 수석이라고 부르면서 수집하는 것이다.하늘은 돌을 통해 상황이나 의도를 전달 하였다. 밑에 있는 작은 돌 3개는 모..
그리스도 미카엘/깨어나라
2026. 2. 14.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