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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내가 그다] 책이 출간 된 이후 2019년 12월 초에 여성구독자와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희안하게도 이 주인공 역시 16편에 소개한 아델라 처럼 "도를 아십니까?"에 빠져서 거기에서 13년동안 수행자 길을 걸었다. 대기업 직장도 그만 두고 가족도 포기한 채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듯이 모든 인연 내려 놓고 살았는데 처음에는 믿음도 강했고 선택에 후회가 없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상한 사이비 종교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망 쳐서 아무도 찾을 수 없는 먼 지역으로 피신하게 되었다 한다. 글에서는 그녀를 A라 칭하겠다.
만남
지방에서 기차를 타고 올라오는 A를 수원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마중을 나갔는데 수원역사와 연결된 AK백화점 지하 1층 주차장 승강기 옆 자리에 차를 파킹 해 놓고 기차승객 출구에서 기다 렸다. A로 부터 기차가 곧 수원역에 도착한다는 메시지를 받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희안하게도 기차가 도착한 뒤 25분이 넘어 가도 A가 나타 나지 않았다. 혹 깜박 졸다가 못내린 것인지 아니면 무슨 사고가 생긴 것인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30분 정도 지나니 A가 나타 났다. A는 눈에 힘이 잔뜩 들어간 사나운 맹수 눈매를 하고 있었다. 어찌된 일인지 늦게 나온 이유를 물으니 차에서 내려서 나올려고 하는데 갑자기 얼굴 살갗이 뱀허물 벗겨지듯이 녹아 내리며 벗겨지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워 화장실부터 들려서 얼굴 허물 벗겨내고 오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얼굴에 마스크팩을 한 것도 아니고 대체 무슨 까닭에...암튼 이해되지 않았지만 차를 찾아서 주차장으로 내려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지하1층 엘리베이터 옆에 파킹 해 놓은 차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없는 것이었다. 지하 1층 지하2층 지하3층 1층 2층 아무리 뒤져 봐도 차가 보이지 않았다.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면서 40분을 헤메다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가니 옆에 내 차가 아무 일도 없었는 듯이 버젓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니 대낯에 귀신한테 홀린 것도 아니고 어찌 이런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인지??? 어쨌든 A를 데려 와서 많은 대화를 하였는데 대화 도중 A얼굴을 보면 목에서 부터 얼굴로 핏대가 올라가면서 혈관이 벌겋게 피부로 드러나는 현상이 반복 되었다. 마치 공포영화에서 사람이 괴물로 변하는 장면처럼 말이다.어쨋든 돌아갈 시간이 되자 버스터미널로 배웅하면서 이 번에 내려 가면 A가 준비하여 용인으로 이사오기로 약속 하고 A는 돌아 갔다.
만남2
2019년 12월 25일 A는 약속대로 용인으로 이사를 왔다.
A가 거처할 집을 그녀의 부탁으로 알아 봐 주었는데 그녀의 거처와 관련된 꿈을 꾸게 되었고 꿈 내용대로 그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희안한 것은 집을 알선한 부동산 중개인의 이름이 그녀의 이름과 똑 같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집은 올수리 한 깨끗한 집이고 월세는 헌집과 동일한 조건이라 집주인이 절대 깎아 주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그녀가 원하는 금액을 집주인이 승락 하더라는 것이었다.
2020년 8월 나는 수석을 채집하러 지방 하천강변으로 몇 차례 다녔는데 A는 다음에 갈 때 자기도 꼭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였다.
A와 날짜를 잡고 경기도 여주 삼합리 라는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는 도중 도로 전방 시야에 화이트 엔젤 비행기가 나타 나서 가로질러 가는 것이 보였다. 처음에는 헬리콥터 3대가 지나가더니 이어서 여객기 뒤에 전투기 2대가 호위하듯 지나 갔으며 그 다음엔 전투기 3대가 지나 갔다. 마치 3+3+3 삼합리를 의미 하는 거 같았다.

삼합리 자갈밭 현장에 도착하니 물놀이 하는 1가족이 있었고 수석을 줍는 사람도 있었다.
차에서 내려 자갈밭으로 가는데 갑자기 아파치헬기 1대가 낮게 떠서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다가 왔다. 전방 30미터 지점까지 날아와 제자리에 멈춰서 낮게 떠 있었는데 우리는 "화이트엔젤 비행기다!" 소리치며 환호 하였는데, 헐~이럴수가 헬기 기관총 총구가 정확하게 우리를 겨냥하고 있었다. 헬기는 그 상태로 한 참을 있더니 서서히 움직이며 산등성이로 사라졌다. 마치 나에게 천사군단의 보호의지 뿐만이 아니라 A를 조심하라는 무슨 경고 신호를 주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희안한 것은 이 날 수집한 돌 가운데 뱀문양이 선명한 돌이 여럿 있었다.
내가 수집한 수석은 대거 소개 하였으니 여러분도 보았을 것이다.
A퇴마치료
사람의 아스트랄체 상태를 볼 수 있는 우주파트너 영능력자가 A의 아스트랄체 몸속에 온갖 악마 악령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A의 눈이 부리부리하게 힘이 들어간 것은 셀 수 없이 무수한 악귀 악마 악령이 그녀에게 덧 씌워진 탓인데 퇴마이후 A는 정상적인 부드러운 눈매로 다시 돌아왔다. 파트너는 그녀에게 들어가 있는 악마적 존재들 힘이 너무나 강력하여 퇴마하려다 오히려 내가 다칠까 큰 걱정을 하였는데 퇴마치료를 약속한 만큼 어찌되든지 간에 일단 시도하고 감당할 수 밖에 없었다. A를 퇴마치료 하는 동안 실로 엄청난 화염에너지가 마치 폭포수 물 떨어지듯 쏟아져 내렸는데 강력한 악마들을 모조리 충분히 태워 버릴 강력한 화염에너지가 내려왔다. 그 엄청난 에너지를 내 몸이 감당하였다는 것도 미스터리다. 근원하나님의 화염에너지는 너무나 강력하여 조금만 몸으로 받아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힘들 정도로 나른하고 무기력 해지는데 그런 걸 전혀 느끼지 못했다.
만남3
치료해 준 이후 더 자주 만나게 되었는데, A는 우리집 정원에 잡초 제거 하는 일을 도와 주겠다고 하여 같이 풀을 뽑고 있었는데 그녀 앞에 살모사 독사가 나타났다. 분명한 살모사 독사가 맞는데 그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고작 6~7센티 밖에 안되었다. 맨손으로 만져도 입이 너무 작아 깨물 수 없을 만큼 작았다. 그래도 독사는 독사이기에 삽으로 떠서 산에 방생 해 주었다. 분명 하늘존재들이 연출한 가짜 뱀인데 놓아 주면서 맨손으로 만져보니 질감은 그냥 뱀과 똑 같았다. 이 작은 가짜뱀은 그 후에도 몇 차례 더 나타 났는데 블로그에도 소개 한 바가 있다. 크기가 지렁이 보다도 작고 너무 작아서 잔디에도 숨는다고 말이다.
그리고 우리집 하늘에는 어마어마 하게 큰 거대한 이무기 형상이 구름으로 그려져 있었다. (A는 뱀띠다.)
A는 이후 직장을 구하여 다니게 되었는데 한 날은 잠을 자는데, 새벽아침에 현관에서 여자 구두 발자국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왔다. 누군가 싶어 보았더니 A였다. "회사에 안 가고 여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회사 가려다 이쪽으로 왔어요" 하면서 답 하는가 싶더니 이윽고 "죽어랏!" 하고 소리치면서 뭔가를 던졌는데 "꽝~"하고 큰 폭발음 소리가 났다. 나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깼는데 뭔가를 알려주는 자각몽 같았다. 이 꿈 이후에도 A를 만나게 되었는데 문제는 어느 날 A와 통화하던 중에 일어 났다.
A가 말하길 "미카엘님 우리집 싱크대에 청개구리가 나타 났어요! 어디로 들어 왔는지 모르겠어요. 문은 다 닫혀 있는데... " 가짜 임을 알지만 어쨋든 생명체이니 죽이지 말고 밖으로 내 보내 주라고 말하고 통화가 끝난 후 거실로 가는데 헐 울집 거실 바닥에도 청개구리 한 마리가 떡하니 있는 것이 아닌가?
각자에게 나타난 청개구리? 이게 뭘 뜻하는 것일까? 어릴 때 누구나 들었을 법한 동화책 "청개구리 이야기" 그것은 하지 말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만 하였던 청개구리 처럼 내가 천사군단의 위험경고에도 불구하고 말을 안 듣는 상황을 알리는 것이었다. A를 만나면 안된다는 하늘의 위험 경고 인 것이다.
A는 폭발할 수 있는 액상형 폭탄을 지닌 존재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수석주으러 갔을 때 나타난 아파치 헬기가 그녀를 총구로 겨눈 것이고 말이다. 나중에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었을 때 이는 더욱 분명하고 확실 해 졌다. 아델라에 이어 복제 인간 2의 출현 및 접근인가?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다
그녀의 정체는 수메르 아눈나키 신화에 나오는 "인안나" 환생이다.(인안나/아프로디테/비너스/이슈타르 등으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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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안나(Inanna)는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복합적인 성격을 지닌 사랑과 전쟁, 풍요의 여신입니다. 수메르어로 '하늘의 여인'이라는 뜻을 가진 그녀는 이후 아카드,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문명에서 이슈타르(Ishtar)라는 이름으로 널리 숭배되었습니다. 인안나에 대한 주요 특징과 신화적 상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중적 정체성: 사랑, 미, 성적 욕망뿐만 아니라 전쟁과 파괴, 정치적 권력, 정의를 모두 관장하는 양면적인 신입니다.
- 금성의 상징: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금성(샛별)을 상징하며, 이는 서구 신화의 아프로디테나 비너스의 기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 하늘의 여왕: 주신인 '안(An)'의 딸 또는 '난나(Nanna)'의 딸로 묘사되며, 신들의 세계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 인안나의 저승 하강: 자신의 영토를 지하 세계까지 확장하려다 언니인 에레시키갈이 통치하는 저승으로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일곱 개의 관문을 지날 때마다 자신의 권능을 상징하는 옷과 장신구를 하나씩 벗어야 했으며,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가 대역(남편 두무지)을 세우고 다시 부활합니다.
- 메(Me)를 훔치다: 지혜의 신 엔키를 술에 취하게 한 뒤, 문명의 근간이 되는 신성한 법률과 기술인 '메(Me)'를 받아내어 자신의 도시 우루크(Uruk)로 가져와 문명을 번창시킨 일화가 유명합니다.
- 팔각별(금성):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문양입니다.
- 사자: 전쟁의 여신으로서 용맹함을 상징하며, 사자를 타고 있거나 곁에 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됩니다.
- 비둘기와 장미: 사랑과 풍요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스도 미카엘과의 관계
고대 아눈나키 시절 그리스도 미카엘은 니비루의 정식 후계자 엔릴의 셋째 아들 이쉬쿠르(아다드)로 태어 났으며, 인안나는 둘째 형인 난나(Nanna)의 딸로 태어 났으므로 삼촌과 조카질녀의 관계지만 근친혼이 주된 혼인이었던 아눈나키시대에 두 사람은 삼촌과 조카 그 이상의 관계를 맺고 살았으리라 추측한다.
신화에 따르면 니비루 아눈나키들이 니비루로 복귀할 때 인안나는 지구권력에 심취하여 복귀를 거부하고 지구에 남았다가 죽임을 당한 이후 엔키에 의해 다시 살아나게 되었는데 엔키는 자기 딸 영혼과 인안나 영혼을 하나로 묶어서 환생시켰다고 한다.
A와 처음 통화를 하게 되었을 때 꿈에 "대련(大戀)" 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 났는데 A가 고대전생 나와 부부로 살았던 관계임를 알려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뒤 단서가 되는 생생한 꿈을 하나 더 꾸게 되는데, 내가 하늘을 날면서 "경복아!" 하고 애타게 부르면서 꽃이 만발한 복숭아 밭을 지나 어떤 큰 성문에 이르니 거기 문지기가 오더니 "왕자님이 여기는 웬일이십니까? 용왕님께서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 하였다. 그리고 바로 아름다운 두 여인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말하길 "저는 경복이가 아니라 성복이 옵니다." 하였다. 말을 하지 않고 있던 여자가 경복이고 아마도 성복이는 지금 A 그녀일 것이다.
용왕은 포세이돈 즉 엔키가 그 존재다.
인안나가 엔키에 의해 합체된 영혼으로 환생하여 삶과 죽음의 윤회를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이며 나를 만난 지금 반드시 그 오랜숙제를 풀어야만 하는 것이리라.
사람의 전생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아카식 레코드 우주기록을 읽는 능력을 지녔다는 고 안동민씨에 따르면 ....


이 모임의 주최자는 오리온 별자리에 기처를 둔 창조주들의 아버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었다. 왕비인 여신은 말할 것도 없고, 8개의 은하계를 대표하는 24명의 신들과 8천억 개의 별을 통치하는 8천억 명의 신들도 움저버로서 참가를 했다.
그때의 모임의 전경을 전해 보고자 한다.
창조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미숙했을 때의 잘못에 의하여, 원시모성 우주를 나도 모르게 겁탈을 해서 불완전한 창조주를 태어나게했고, 그 창조주에 의하여 사랑이 없는 불완전한 인간들이 태어나서, 지혜와 힘만을 겨루는 문화가 발생했다. 지금, 그들 백성들에 의하여 이 우주는 깊이 병들어 거의 죽어 가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의 책임을 통절하게 느낀 나머지 이들을 붙잡아서 지구성에 추방을 했다. 그와 동시에 사랑에 의하여 만들어진 다른 백성들도 지구성에 이동을 시켰다. 이들 두 개의 이질적인 문화는 서로 접촉하므로서, 지혜와 힘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어차피 깨닫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하여 이들 백성들에게 죽음을 주어 1천 2백 년에서 2만 4천 년에 걸쳐서 윤회전생을 하게 했다.
인과응보, 공존공영, 불간섭주의로 세개의 우주법칙을 저절로 깨닫기 위해서는 그만한 세월에 걸처서 윤회전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깨닫게 된 인간들의 영혼은 새로 태어난 신의 자식으로서 우리들의 세계에 받아들이도록 하자!
안동민씨의 글에 따르면 어쩌면 A는 위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부인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이 글은 아델라 얘기는 써 주면서 자신의 스토리는 왜 안 써 주냐는 당사자 항의에 의해 쓰게 됨을 밝힙니다.^^ㅋㅋㅋ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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