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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미카엘의 여성형 존재 '미카엘라'에 대해서 써 본다.
2016년 나의 정체(성경 하나님 야훼)를 인지하게 되었을 때 나 처럼 육화된 수수께끼 퍼즐 같은 존재가 있을텐데 도대체 누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가 의문이었다. 여름 어느 날 저녁을 먹고 나서 꿀벌을 키우는 양봉업자(미륵아바타)를 잠깐 만나 본다는 것이 얘기를 나누다 보니 밤 12시가 거의 다 되었다. 늦었다 싶어 허겁지겁 산에서 내려오니 아내가 초조하게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핸드폰을 가져 가지 않아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으니 걱정이 무척 컸던 거 같았다. 잠자리에 들기 전 "에구! 사명이 끝나는 마지막 날은 꼭 마누라 하고 같이 있어야 하겠네!" 했더니 갑자기 집에 있는 대형 크리스탈 유물들이 순차적으로 큰소리를 내면서 "찌르르릉~ 찌르르릉" 하고 연달아 2번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가? 깜짝 놀라 서로 쳐다 보면서 "이게 무슨 소리고?" 했더니 또 한 번 "찌르르릉" 하고 울렸다. 그리고 며칠 뒤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를 축하라도 해 주듯 헬리콥터 2대가 요란하게 소리를 내면서 날아 오더니 우리 집 위에서 다시 유턴해서 되돌아 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바로 또 한 대가 날아 오더니 유턴해서 돌아 갔다. 2+1을 연상하는 것 이었다
그렇다면 2+1의 의미는 무엇일까? 둘이 합쳐서 하나 라는 뜻이다. 상위자아 그리스도 미카엘은 남성+여성 양성을 모두 지닌 존재다. 지구 물질세상은 남성과 여성으로 나눠져 있기에 내가 그리스도 미카엘의 남성으로 오게 된 존재라면 여성으로 오게 된 존재도 있을 것이다. 즉 미카엘(남성)+미카엘라(여성)=그리스도미카엘(하나님) 2+1=1 (둘이 합하여 하나)
하지만 당시는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못 했다.그러던 중 [내가 그다] 책을 주문한 여성으로 부터 메일이 왔는데 자신이 "미카엘라"라고 했다. 그녀의 세례명이 미카엘라 라는 것이다.그리고 꼭 한 번 만나 보고 싶다면서 만남을 간절하게 청 해 왔다.
그리스도 미카엘 지구사명을 돕기 위해 혹은 루시퍼 반역사건과 연루되어 자신의 전생 죄업 카르마를 바로 잡기 위해 육화된 우주파트너들이 있는데 그 들 중 한 분은 영안 수준을 넘어 천안에 가까운 영적 능력을 보유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에게 '미카엘라' 라는 여성에 대해 말씀을 드렸더니 지금 그녀의 아스트랄 몸체에 그레이 에어리언이 들어가 중첩된 상태 라고 알려 왔다. 위험하니 그녀를 만나기 전에 그레이 에어리언을 먼저 퇴마 해야 한다고 조언 하였다. 참으로 우연인지 몰라도 그 당시 내가 우연히 경매에 올라 온 홍산유물을 보았는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그 유물은 '미카엘라'라는 여성이 단순 세례명이 아니라 진짜 그리스도 미카엘의 여성 존재임을 알려 주는 문양과 형태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었는데 유물에 그녀의 이름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바로 이 유물이다.

십자가에 서 있는 것은 성이 신(辛)씨다. 그리고 달을 가지고 있다.(이름)

북두칠성과 연관된 존재(이는 그리스도 미카엘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녀와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녀는 거짓 선지자 우**가 쓴 책을 읽었으며 대전에 있는 가짜 하나님 무**에게 마음이 끌려서 찾아 갔는데 그들은 그녀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는 듯 했다고 했다. 그리고 주는 차를 마셨는데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UFO에 탄 것 같고 의식이 들어 깨어나 보니 몸이 5차원으로 끌어 올려 진 듯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전생기억도 모두 떠 올라 자신의 전생도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녀는 의식을 잃은 동안 육체 진동수를 변환하는 조작질을 그레이 에어리언들로 부터 당하였고 조작된 전생기억을 그녀에게 주입시켜 그녀가 자신의 정체성(그리스도 미카엘의 여성존재)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해 놓았던 것이다.
2020년 남한강에서 주운 이 돌들은 미카엘라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이 돌이 알려 주는 바는 미카엘라가 그레이 에어리언에 의해 의식에 문제가 생겼고 영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약탕기는 치료를 의미하고 약탕기 옆에 기대고 있는 형상은 영의 모습으로 치료가 필요 하다는 것이다.
알파오메가 에너지를 사용하여 영에너지 퇴마치료를 행하는데 책임자로 보이는 그레이 에어리언이 영안으로 보여서 "너 따위가 감히 그리스도 하나님을 희롱하느냐!" 꾸짖고 화염에너지로 불태워 소멸시켜 버렸다.
미카엘라에 대한 퇴마치료는 주기적으로 성심을 다 하여 몇 차례나 진행하였는데 결과적으로 그녀가 의식이 바로 돌아 오지 않아서 실패 하였다. 영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 힘든 작업인데 퇴마해 놓으면 그때 뿐 다시 다른 존재가 끊임 없이 들어와 그녀를 지배하는 것 이었다. 치료가 되려면 무엇보다 본인이 어둠에서 빠져 나오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결코 그러지 않았다.
미카엘라 와의 만남은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못 했으며 그럴 필요성을 이젠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진정 그리스도 미카엘의 반쪽이 맞다면 그 신분에 걸맞는 의식을 스스로 찾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미카엘라여! 혹 이 글 보신다면 부디 나를 원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우**가 진짜 선지자 하나님이고 나는 가짜 같다"며 내 가슴에 대못질을 하였지요? 그럼에도 나는 그런 당신을 구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다 했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깨어 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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