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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수행하는 동안 겪은 정말 가슴 쓰라린 사건에 대해서 얘기 하고자 한다. 블로그에 단 한번도 직접 언급하지 않은 사건인데 단지 복제인간을 실제로 경험하게 되었다는 간접적인 글만 소개 했을 뿐이다.

2018년 [내가 그다] 책을 출간한 뒤 그 책을 읽은 여성이 메일로 간절한 만남을 청해 왔다.

2018년 8월 말경이었는데 조금 늦은 오후였지만 내가 사는 곳까지 운전해서 갈테니 꼭 만나 달라면서 찾아 왔다. 

동백 쥬네브 상가 주차장 입구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눈 앞 하늘에 가로로 길이 5미터 정도 되는 막대기 같은 것이  보이는가 싶더니 소리없이 폭죽이 터지면서 화려한 불꽃이 스르륵 지나 갔다. 마치 하늘이 이 만남을 축하 해 주는 듯 했다. 

커피숍에서 4시간 이상 얘기 나눈거 같은데 마치 30분도 안된 것 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녀가 누군지는 만남 이후 일주일 정도 지나서 알게 되는데 그녀의 정체는 오리온 별자리를 관장하는 오리온 여왕 우주 파트너 였다. 그녀의 성격 취미 기호 성향 모든 것이 나와 거의 흡사했고 마음이 잘 맞는 진짜 영혼 파트너 였다. 2번 째 만남은 서울역에서 만나 남산으로 올라 갔는데 얘기를 나누는 동안 경찰청 헬기로 위장한 화이트엔젤 비행기가 연거푸 머리 위로 지나 갔다.

용인 동백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눈을 감으니 다음 문양이 색깔이 변하면서 선명하게 차례대로 보였다.

당시는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알 것 같다.

음표처럼 연결된 표식은 그녀가 나와 파트너로 연결된 존재임을 알려 주는 것인데 검정바탕에 노란색은 '우주파트너'를 상징하는 것이고 붉은바탕에 검정색은 파트너의 죽음을 암시하는 것이며 검정바탕에 보라색은 우주에서 재회하게 됨을 나타낸다. 참고로 우주공간은 암흑 검은색 이다.    

 

그리고 3번째 만남은 처음 만났던 용인 동백 쥬네브에서 만나 그녀 차는 놔두고 내 차로 이동하여 처인구 운학동에 있는 정수장으로 갔는데 운동 하러 나온 사람들이 더러 있었지만 조용 하여서 얘기 나누기에는 참 좋은 곳이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녀를 만날 때 마다 하늘에는 구름으로 그려진 커다란 구렁이 내지 이무기 형상이 있었는데 운학동 정수장 또한 놀랍게도 그러 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그녀의 정체가 뱀으로 전락한 타락한 용족이라고 알려 주는 것이리라. 

타락천사 루시퍼 반역사건에 오리온 별자리 용족 렙틸리언들이 깊이 연루되어 있는데 그녀의 정체는 다름 아닌 오리온 별자리 여왕 '아델라' 였다. 별자리는 그것을 지키는 여왕이 있는데 모두 미카엘의 여성 파트너 직위를 가진다. 창조주 미카엘이 별자리를 만들 때 성령하나님은 딸을 보내서 그것을 함께 이루도록 한다고 유란시아서에 나와 있다.   

용인시 처인구 운학동 소재 정수장 모습

   

구렁이(이무기) 형상 구름

 

운학동 정수장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저녁을 먹으러 다시 돌아 가는데 참으로 이상한 일을 겪게 된다. 

시내로 들어 가려면 당시 명칭 송담대 회전교차로에서 하얀색 화살표 12시방향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그 길이 사라지고 없었으며 붉은색 화살표 2시 방향으로 길이 나 있었다. 송담대도 없고 말이다. 길이 이상하다는 걸 감지 했지만 그 길 외 다른 길이 없었으므로 그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동네 느낌이 참으로 낯설었는데 그녀가 핸드폰으로 음식점을 검색하여 바로 인근에 있는 황태구이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아마도 이 날 이후 그녀와의 만남은 모두 중첩된 다른 현실세상에서 이루어 진 듯하다.   

 

운학동 정수장 만남 이후 다시 만남을 가지던 중 그녀는 시어머니가 돌아 가셨다는 전갈을 받고 급히 지방에 있는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이후 장례식장에서 원인 모르게 그녀가 쓰러 져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다음 날 병원에 있으리라 생각했던 그녀가 병원에서 나와 혼자 그냥 먼저 올라 왔다면서 급히 만나자고 했다.      

자신의 처지와 신상이야기를 들려 주었는데 결혼하기전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일하다가  "도를 아십니까" 에 빠져서 직장도 그만두고 거기서 4년을 보냈다고 했으며,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져 죽을 뻔한 남자를 구해 주었는데 그가 지금의  남편이라고 했다. (전생에서는 그녀의 목숨을 구해 준 남자로 추측됨)  장례식장 이탈 이후 남편의 의처증이 심해 져서 다툼이 생겼고 그녀는 마지 못해 [내가그다] 책을 읽어 보라고 남편에게 권하였다고 했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사이비에 빠졌고 정신이 이상해 졌으니 정신병원에 아내를 입원시키겠다며 정신과 병원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의사는 극히 정상이고 정신적으로 아무 문제도 없다는 진단을 하였지만 남편의 불신은 전혀 사그러 들지 않았다.

 

당시 나는 [내가 그다 ]책을 출간한 이후 어둠에 빙의된 사람들을 명상하면서 치료 해 줄 수 있는 명상센터를 마련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명상치료실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저런 궁리를 하던 중 이었다. 명상치료실은 그녀가 도와 주겠다고 하여 함께 운영하기로 하고 우리 집과 그녀의 집 중간 지점에 거점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중간지점이 되는 곳은 곤지암 도자기박물관 부근인데 그 쪽 주변 부동산을 알아 보기 위해 그녀와 약속을 잡고 가고 있는데 에버랜드를 지날 때 문득 생각으로 "아델라!"라는 이름이 전달 되었다. 그것은 하늘이 직관으로 알려 준 것으로 그녀의 우주적 이름이 바로 '아델라' 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곤지암에 이르기 전에 경기도 광주를 지날 때  특전사 공수부대가 훈련을 하는지 하늘에 커다란 풍선비행기 2대가 가까이 떠 있는 게 보였다. 마치 우리 두 사람이 만나는 걸 축하 한다는 것 같은 느낌으로 말이다. 너무 멋지다 싶어서 차를 갓길에 세워 두고 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그 찰라적 순간에 풍선비행기는 아득히 먼  산등성이 뒤로 멀어져 있었다. 순간 이동 한 것처럼 진짜 말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어쨌든 아델라를 만나 그녀의 우주적 이름을 알려 주었는데 알고 있는 친숙한 이름이라고 했다. 

아델라와 함께 부동산에 들려서 쓸만한 장소를 물색 하였고 한 장소를 점찍어 두었다.  비록 짧은 시간 만남이었지만 마치 오래된 벗처럼 아델라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좋았다. 그러나 문제는 내 아내는 아델라를 만나는 것에 어떠한 반감도 없었지만 아델라의 남편은 달랐다. 소심한 성격에 의처증이 심했기 때문에 내 존재를 아주 불쾌하게 여기고 있었다.

 

장소 물색을 끝내고 임대차계약을 마쳤을 때 추석연휴가 다가 왔다.

추석이후에 본격적으로 준비하자고 말하고 아델라와 헤어 졌는데, 아델라가 말하길 의처증 남편이 날이 갈수록 너무 실망스러워서 추석이후에 갈라서기로 이혼 내지 졸혼을 마음 먹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추석연휴를 앞둔 시점에서의 이 만남이 마지막 만남이 될 줄은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 했다.

추석이 끝나도 아델라는 영 소식두절 이었지만 이미 계약한 사무실은 매일 출근하여 혼자서 묵묵히 준비하면서 블로그에 명상치료 관련 공지글을 올리고 찾아 오는 사람들을 퇴마치료 해 주었다. 

한 달이 가고 두 달이 가도 아델라로 부터 어떠한 전갈도 오지 않았는데  참으로 이상한 것이 내가 먼저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하거나 이메일을 하여 어찌된 영문인지를 물어 볼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다.

2018년 10월 말 경 부산에 사는 천안을 지닌  우주파트너를  만나게 되는데 나중에 그녀에게 전화로 아델라 이야기를 했더니 심장이 덜커덩... 그녀가 울먹거리며 말하길 그녀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이미 죽었다는 것이다. 사망 장면도 생생하게 묘사 해 주었는데 추석을 맞아서 시댁으로 가던 중 운전하는 남편과 심하게 말 다툼 하였고 남편이 이성을 잃고 흥분하여 과속을 하면서 달리던 속도 그대로 절벽 낭떠러지로 떨어져 일가족 3명 모두 사망했다는 것이다. 남편의 시신은 나무에 걸쳐져 있고 아내와 딸은 구겨진 차안에 처참히 죽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이 말을 믿어야 할 것인가? 답은 "그렇다!" 이다. 왜냐하면 아델라의 죽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건이 내게도 일어 나기 때문이다.

내가 성경하나님 야훼로 깨어 났을 무렵 겪은 일인데 꿈에 어떤 여인이 내 침실로 찾아 온다. 비교적 큰 키에 긴머리를 한 여인인데  눈이 빨간 귀신 모습이었다.  그녀가 나를 빤히 쳐다 보는데 내 안에 존재하는 근원하나님이 거친 음성으로 "너 잘 만났다"하시면서 에너지를 투사하니 그녀는 사라져 버렸다. 그 때 한 손을 허리부근에 올리고 서 있던 그녀의 포즈가 인상적이었는데 아델라가 죽기전에 내게 보내준 사진 가운데 꿈에 나타났던 여인의 모습과 아주 흡사한 사진이 있었다. 

추석 지나 만나자던 아델라 소식이 두절 된지 한 보름 쯤 지났을때 선잠에 드려고 하는 순간 침대 옆에 누가 서 있는 듯이 보였다. 

어떤 남자가 원한을 품고 나를 해치려고 와 있다고 느껴 져서 바로 영적인 힘으로 대응하니 그는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아스트랄 차원에서 한 남자를 만나 인사를 나누었는데 그는 다름 아닌 아델라의 남편이었다. 악수를 하면서 "김준원입니다."하고 인사를 하니 그는 본인 이름이 아닌 거짓이름으로 둘러 대며 인사 하였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서 아델라 남편이 화려한 꽃이 만발한 곳을 콧노래를 부르면서 흥얼대고 다니는데 내가 무시무시한 큰 덩치를 한 염라대왕 모습으로 한 손으로 그 자의 두 다리를 마치 닭다리 잡듯이 움켜 쥐고 "너는 살인을 저지르고 뭐가 그리도 기분이 좋아 흥얼대느냐"며 땅바닥에 패대기 치니 두개 골이 떨어져 땅으로 데굴데굴 굴러 갔다. 내가 아델라 남편을 저승에서 심판하여 또 죽여 버린 것 이었다. 이런 생생한 영적체험을 하였는데 어찌 아델라의 죽음을 믿지 않겠는가? 꿈에 빨간 눈을 한 여인이 찾아 온 건 무엇을 암시 한 것일까?  그것은 죽은 사람이 다시 또 나타난다는 암시 였던 것이다. 아델라가 사망 하였다고 추정되는 시점에서 정확히 5개월 뒤 이메일주소가 전혀 다른 아델라 메일이 오는데  그 동안 어찌 지냈는지 묻는  안부 메일 이었다. 그래서 답장을 하길 마태복음 11장 20절이 무슨 뜻인지 아느냐? 물었더니 "그것은 우리가 약속한 비밀 암호로 메일 받은 다음 날 11시 20분에 평소 만나던 장소에서 만나자! 는 뜻이 잖아요?" 하고 답이 왔다. 맞는 말이다. 아델라 남편이 하도 의심을 하니 만남 문자를 할 때 그렇게 쓰자고 약속 했던 것이다. 그런데 희안한 것은 그녀의 답변메일이 스팸처리 되어 스팸함에 들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행여나 내가 그녀를 의심 없이 믿을까 염려 되어 하늘존재들이 취해 놓은 조치였던 것이다.

그녀는 다름 아닌 루시퍼 어둠들이 치밀한 계획하에 준비 해 놓은 복제인간 가짜 아델라 였던 것이다. 메일에 답을 하지 않자 그 다음날 전혀 모르는 전화가 와서 받으니 "저예요 아델라!" 하는 것이었다. 가짜 복제인간이 이렇게 전화로 들이대니 소름이 끼쳤지만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하였다 "아델라는 불의의 사고로 죽었는데 당신은 그 아델라가 아니라 복제 인간이라고..." 그랬더니 복제인간 그녀가 자신에게 복제인간이라고 말하니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쩌랴! 복제인간이 맞는 것을 말이다. 복제인간을 만들어 현실에 투입하기까지 5개월이 소요된다는 걸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딱 그 말 그대로 였다.        

복제인간은 기억을 그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자신이 복제인간 인줄 전혀 인지 하지 못한다. 천안을 가진 파트너에게 가짜 아델라를 한번 체크 해 달라고 하니 영혼이 느껴 지지 않고 어둠의 기운으로 차 있어 소름이 쫙 돋는다고 했다.

가짜 아델라는 꼭 한번만 만나 달라며 이런 저런 시도를 하였지만 아무 응대 하지 않았다. 복제인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임포스터'처럼 가짜 아델라는 생체폭탄을 지니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복제인간은 하나님에게 도전한 루시퍼를 추종하는 어둠의 반역세력들 우주기술로 만들어 진 존재다.

지금 지구에서 이들 복제인간들이 마구 설쳐 대고 있는데 지구인들은 그 존재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전세계 어디든 하루면 갈 수 있는 일일생활권에 들어오고 인터넷을 통해 세계가 하나로 마음 모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가 평화로울 수 없도록 복제인간들이 전면에 나서서 전쟁놀이 조장질 하고 있는 것이다. 알만한 지도자 그들은 영혼 없는 생체로봇 복제인간 들이다.       

 

"아델라의 명복을 빕니다. 머지 않아 우주에서 만나게 될 영원한 파트너여! "

    

 

 

          

그리스도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