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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처음부터 접하여 계속 보셨거나 아니면 최근에 들어 와서 글을 전체적으로 살펴 보신 분은 알 것이다.
나는 삼위일체 근원하나님을 대리하는 신분이자 근원하나님의 611,121째 아들 그리스도 미카엘의 인간육화라고 말이다.
내 정체는 바로 '666' 이고 '알파오메가' 이다.
루시퍼 반역 어둠들이 워낙 오랜세월 지구인간들을 세뇌 시켜 놔서 아직도 종교인들이나 거짓 선지자들은 666을 장차 지구에 등장하여 대량학살을 저지르게 되는 천인공로할 악마라고 떠 벌린다.
앞서 누차 말했지만 다시 쓰자면 6과 9는 아라비아 숫자가 아니고 음과 양을 표현하는 태극이며 알파 오메가이다.
6을 돌리면 9가 되고 9는 다시 6으로 순환하여 창조와 소멸을 무한 반복하면서 우주는 발전하며 확장 해 간다.
6과 9는 하나님의 상징 부호인 것이다.
성부(6)+성자(6)+성령(6)=삼위일체하나님(666) 인 것이다.
내가 깨어 나서 내 신분이 성경하나님 야훼일거라 확신하고 있을 무렵 하늘은 지속하여 내가 666 신분임을 암시하는 증표를 계속 보여 주었다.
[내가 그다] 책 535 페이지
2016년 10월에 일어난 일
옆집 이웃이 이사를 오게 되었다. 빈터 나대지였는데 건축업자가 집을 지은 뒤 매매가 성사되어 주인이 이사 오게 된 것이다. 그런데 집주인 차 넘버가 66*0666이다.
6은 앞서 설명한 대로 하나님의 숫자이며, 사람의 아들로 오게 되는 성경하나님 야훼의 비밀코드가 바로 ‘666’이다. 하늘이 정한 2016년은 666으로 온 존재가 아무리 늦어도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반드시 깨어나야만 하는 해다. 666+666+666+6+6+6=2016
하늘은 혹 내가 깨어나지 못할까 염려하여 이렇게까지 치밀하게 준비를 해 놓은 것이다. 결코 우연한 결과물이 아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하늘의 정교함은 실로 완벽 그 자체다.


2020년 6월 1일 용인세무서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러 갔을 때 일어난 일이다.
신고 마지막 날이라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 갔음에도 사람들이 워낙 많이 몰려서 순번 대기표를 받고 건물 밖에서 대기 하고 있다가 50명씩 나눠서 건물 안으로 들여 보냈다. 번호를 호명하면 위에 보는 것처럼 순번표와 종합소득세 신고안내자료를 받아서 신고를 하게 되는데 말이 안되는게 내 앞에 있어야 할 사람이 3명이나 번호를 불러도 증발하고 없는 것 이었다. 그리고 내가 받은 신고접수 대기번호는 위와 같이 '666' 이었다. 이게 우연일까?

용인세무서에서 찍힌 UFO
정체성과 관련한 이러한 징표를 하늘은 지속하여 보여 주었고 그 덕분에 나는 완벽하게 깨어날 수 있었다.
내 신분이 '그리스도 미카엘'의 인간 육화라는 것을 최종적으로 확증하게 된 것은 2017년 이다.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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