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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유튜브에서 흑피옥과 초고대 크리스털 문명이란 흥미로운 컨텐츠를 접하게 되었다. 거기에 나오는 우신상 내지 태양신이라 불리는 조각품에 깊이 빠지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는 태양신이라 불리는 그 존재는 다름 아닌 나 그리스도 미카엘과 연관이 있는 미카엘 조각상이기에 끌림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불과 7센치 정도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미카엘 조각상을 경매로 수 백달러를 주고 낙찰 받아서 구입하였는데 얼마나 예쁘고 묘하고 신비롭던지... 점점 미카엘 조각상을 비롯한 초고대 유물 수집에 빠져 들게 되었다. 이 당시만 해도 물품이 너무 희귀해서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홍산유물은 2014년을 기점하여 어마 어마한 량이 골동품시장에 쏟아 져 나온다. 거의 모두 진품이지만 기존 홍산유물을 모방한 가품이라는 오명을 씌우고 말이다.

어느 날 거실에 앉아 있는데 이상한 장면이 영화 스크린을 보는 것처럼 생각+장면으로 눈에 보였다.
중국 농부가 고구마 밭을 경작하다가 큰 돌판을 발견하고 그 돌판을 치우자 커다란 구멍이 드러났는데 그 구멍은 지하터널로 들어가는 입구 였다.지하로 난 계단을 따라 들어 간 그 곳은 역삼각형으로 생긴 거대한 피라미드 신전무덤이었는데 통로에는 크리스탈로 조각된 엄청난 석상들이 일렬로 쫙 도열되어 있었다. 농부는 발견장소 그 자리에 누가 볼 수 없도록 농막 창고를 지어서 위장하고 신전무덤 안에 있는 유물들을 하나 하나 외부로 반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있을 거란 확신이 들어 내가 유물수집 하면서 알게 된 중국 상인에게 "혹 크리스탈 유물이 돌지 않느냐?"고 물었고 한 번 알아보겠다는 답을 들었다. 그로부터 한 보름 뒤 연락이 왔는데 자기 가게가 있는 베이징에서 약 450km 정도를 달려 가서 크리스탈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존재들을 만났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거기 보스가 말하길 내가 구입하기를 원하면 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당연 구입을 원했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 매일 사진을 보내 왔다. 돈 사정이 넉넉지 못한 입장이라 정말 멋지고 의미가 있다 싶은 것만 신중하게 골라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정말 중요한 유물이다 싶은 것을 막상 보여 주었을 때는 내 수중에 돈이 없어서 "지금은 구매할 수가 없다."고 하니 돈은 나중에 줘도 괜찮으니 물건 부터 먼저 받으라면서 보내 왔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런 중국상인은 없다. 천 만원이 넘는 물품을 아무런 보증도 없이 신용으로 보내 준다고? 그 보스란 자는 다른 사람에게는 물품을 팔지 않았다고 한다. 참으로 희안하지 않은가? 그 자는 누굴까?
그렇게 수집된 유물이 집에 가득 찼고 나 한테는 최대한 구입가능한 합리적인 가격에 줬음에도 지출한 총금액이 주변 집 한 채 값이었다. 당시 나는 전세를 살고 있었으므로 아내로 부터 좋은 소리 못 듣는 것은 당연지사 였다. 그러나 어쩌랴! 내 운명이고 하늘의 계획인 것을 말이다.

그렇다면 이 크리스탈 유물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왜 내게 왔는가? 이 유물들은 단군신화에 나오는 하나님과 연관이 있다.
인간으로 육화했던 그리스도 미카엘의 신전무덤에서 나온 것이며, 다시 지금 인간으로 육화한 그가 필요에 의해 일부 찾아 왔을 뿐이다.
여러분들은 잘 믿기지가 않을 것이다.
이 크리스탈 유물들은 영적 에너지를 증폭해서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크리스탈의 도움으로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빨리 자각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알파오메가 영적 에너지를 증폭하여 차원계 어둠들에 대한 소멸심판을 단행 하였고 2020년 기승을 부렸던 코로나 바이러스와 어둠들이 끊임없이 시도하는 좀비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에도 이 크리스탈을 이용하였다.
눈을 감으면 아주 밝은 파란색 화염에너지와 보라색 빨간색 화염에너지가 보이는데 이 에너지가 바로 근원하나님의 알파오메가 에너지이고 이것을 이용하여 퇴마 및 소멸기도를 행하였다.
단군시대가 바로 뮤(MU)제국시대요 레무리아 문명이다.
[내가 그다] 책 429 페이지
전설로 남아 있는 레무리아문명과 아틀란티스문명은 지구 상에 실존했던 문명이다. 레무리아는 중국과 한국, 일본, 호주대륙를 거처 하와이 태평양까지 광범위하게 번성했던 빛의 은하연합 식민지였는데, 그때는 지금과는 다르게 대륙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었다. 레무리아는 지구 상에 최초의 인류를 이식하여 실패를 거듭했던 곳이기도 하다. 450만 년 전에 이식되었던 인간문명은 공룡, 파충류 외계 종족들의 침공에 의해 무너졌고, 90만 년 뒤 다시 인간이 이식되었으나 역시 우주전쟁으로 파국을 맞았다. 그 이후에 이식된 성경에 아담과 이브로 소개되는 문명은 인간의식의 타락과 아틀란티스 핵전쟁으로 사라졌다.
지금 중국 도처에서 레무리아문명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다. 홍산유물으로 알려진 이 유물의 정체는 바로 레무리아문명이 남긴 흔적이다. 레무리아문명은 그리스도 미카엘의 전생이자 성경하나님 야훼의 모태가 된 ‘폭풍의 신’ 이쉬쿠르(아다드)의 영향권에 있던 문명이다.
유물로 정리를 하자면, 초고대에 찬란한 크리스털이 있었고, 그 이후 흑피옥이 있었으며, 그리고 옥문화가 이어졌다. 현재 지구를 장악한 어둠들은 레무리아를 핵무기로 무너뜨린 아틀란티스 주역들이 다시 육화한 존재들이다.
어둠들에 의해 정보가 차단되어 사람들은 레무리아 이름조차도 모른다. 여러분이 배워서 알고 있는 지구역사는 모두 어둠들에 의해 거짓으로 꾸며지고 날조된 것들이다.
은하연합 빛의 우주 종족들이 세웠던 그야말로 찬란하였던 레무리아문명의 흔적을 싹 지워버린 것이다.
특히 우리 동이민족의 장엄한 역사를 철저히 비밀로 덮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태인 빛의 민족 동이민족이 지구 대륙을 장악하고 지배하였는데, 그 역사를 서양어둠의 세력들이 싹 지워버린 것이다. 이제 위대한 빛인 동이민족이 다시 일어나고 대한민국이 크게 부활할 것이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며, 이는 평화를 사랑했던 빛의 민족이 받는 보상일 것이다.

5차원 의식을 가졌던 레무리아인들이 크리스털과 토파즈, 마노, 터키석 같은 보석돌을 재질로 공예품을 가공한 것은 이 광물들이 가지고 있는 높은 진동수 때문이다.
크리스털을 비롯한 보석류는 5, 6차원 이상의 진동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광물과 함께 있으면 영적으로 자극받아 각성이 쉬워진다. 이러한 광물들은 건강을 지키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실제로 큰 도움을 준다.
크리스털은 영적 통신장치에 비유되는 영적차원과 교감하는 광물이며, 에너지 덩어리이고, 미래에 청정에너지 자원으로 쓰이게 될 것이다. 인류기술이 진보되면 청정한 크리스털을 이용한 무병장수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되는데, 머지않아 곧 오게 될 빛의 세상이 바로 그러하다.

성경하나님 야훼의 모태가 된 이쉬쿠르(아다드) 형상이다. 황소문양이 아래에 새겨져 있는데, 중국학자들은 삼성퇴(三星堆 Sānxīngduī 싼싱두이)라고 이름 붙였다.
중국학자들은 레무리아 유물을 홍산문명이라 부르고, 그 유물에 대해서 이름과 해석을 붙인 것을 보면 참으로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근원창조주하나님을 용과 돼지의 복합체 ‘저룡(猪龍)’이라 명명하고, 만물창생 근원이신 ‘영원한 아들’ 즉 창조주어머니를 ‘우신상(牛神像)’이라고 부르고 있다. 실로 무지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이 유물은‘黑皮玉(흑피옥)’으로 알려져 있는데, 흑피옥은 옥을 조각한 이후 대략 25가지가 넘는 금속성분 원소로 만든 검은색 인공도료를 덧칠한 것이다. 이렇게 금속도료로 칠을 한 것은 옥돌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겠으나 그보다는 조각상이 지구 자기장과 교감할 수 있도록 자성에 반응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다.
자기장은 지구 인류의 생각과 말, 행동, 모든 것이 저장되는 기록매체이자 마음을 이루는 동력원이다.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대뇌에 기억이 저장되는 것이 아니다. 자성에 반응하는 검은색 옥돌과 운석이 소진되자 생겨난 기법이 흑피옥이다.
이 조각상을 설명하자면 맨 위에 있는 존재가 창조주 하나님이고, 그 밑에 있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라 불리는 하나님어머니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것이 지역우주를 다스리는 파라다이스 아들인 미카엘들이다. 레무리아문명이 남긴 유물을 살펴보면 레무리아인들은 5차원 의식 속에 살았으며, 하나님과 동화되는 일원의식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레무리아인들도 물질세계에 빠져들게 되면서 의식이 점진적으로 낮아져서 타락하게 되고, 아틀란티스 제국과 전쟁을 하게 되면서 결국 5차원 의식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찬란했던 레무리아문명은 아틀란티스 제국의 핵공격으로 결국 멸망하게 되고, 핵공격을 피해 지구 속으로 피난 간 레무리아인들이 오늘날 미스터리로 전해지는 샴발라 지저문명을 건설하게 된다. 지구공동설은 틀린 이론이 아니며, 지저문명 세계가 실존하고 있는 것이다.

부처님 머리 불두(佛頭)인 이 크리스털 유물은 대략 1만 년에서 25만 년까지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것이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부처님 석가모니 형상일까?
아니다. 이 존재는 아담과 이브 창세기 시절 원시적 지구인들을 교화하기 위해 금성으로부터 지구에 온 ‘옛적부터 계신이’라 불리는 ‘사나트 쿠마라’의 형상이다.그는 부처님 원조격인 존재이며, 창조주 하나님 반열에 있는 존재다. 에덴동산 하나님이 바로 사나트 쿠마라였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인류를 표현한 크리스털 작품이다.
형상 없이 의식에너지로 계시는 하나님과의 동화됨을 나타낸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적 표현은 나선형 우주 모습 이기도 하며, 모든 생명이 탄생될 때 배아세포의 발생기 초기 모습이기도 하다. 생명의 근원은 바로 하나님이기에, 그 모습을 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작품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던 레무리아인들의 간절한 소망을 엿볼 수가 있다.

근원창조주하나님의 ‘영원한 아들’ 즉 ‘하나님어머니’ 형상이다. 중국학자들은 ‘우신상(牛神像)’이라 부르고 있다. 나는 이 존재를 직접 만난 적이 있다. 14살 때 큰 수술을 하고 앓고 있을 때, 오전에 햇빛과 함께 나에게 찾아왔다. 영안으로 또렷이 보았기에 지금도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어렸지만 나는 이 존재는 필시 우주에서 온 아주 급이 높은 존재라고 생각했다. 분명 그 당시 내 가슴은 이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인 그리스도 미카엘은 성경하나님 야훼이고, 야훼는 ‘금송아지’로 알려진 존재이므로, 어미 소는 당연 ‘우신상’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아버지보다 하나님어머니 품성을 더 많이 닮았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들은 그것을 만든 신적 존재가 우주 어딘가에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신들의 아바타가 바로 동물인 것이다. 소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아마 소보다 더 착하게 사는 인간을 거의 찾기 힘들 것이다.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결코 남을 해치지 않고, 풀을 먹으면서 전 육신을 주어 희생하는 소는 순교적인 동물이다. 소는 하나님의 품성을 닮은 동물로 전 우주 물질행성에 공통으로 존재한다.
신들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이해하고 있어야 할 점은 신들은 남성과 여성 양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근원하나님을 하나님아버지라 부르고, 근원하나님이 낳으신 영원한 아들을 하나님어머니라 부르는 것도 실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남과 여로 나눠 생각하는 우리 인간들의 사고 틀에서 맞추어 이해시키려고 하니 그렇게 부르게 된 것이다. 우리들의 신적자아는 우리처럼 남성과 여성으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남성과 여성, 빛과 어둠, 양과 음, 선과 악, 이러한 이원분리의식을 경험하는 세계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세계다.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분리되어 나간 쌍둥이 영혼이 있다. 한쪽이 남성이면 다른 한쪽은 여성을 취하게 된다.

그리스도 미카엘이 근원하나님을 경배하는 모습의 조각상이다. 명상을 할 때 차원세계에 있는 어두운 저급한 존재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 천사나 빛의 마스터에게 보호요청을 먼저 해야 한다. 자신의 모습과 자신을 둘러싼 빛의 보호막을 그리게 되는데, 나의 경우 항상 내 모습이 부처 형상으로 올라왔다. 왜 그런가했더니 결론적으로 창조주는 인간의식 속에 있는 부처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금송아지 야훼와 부처의 복합 형상인 이 유물을 보면 이해될 것이다.

나에게 이 유물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이 유물을 처음 보았을 때 직관적 생각으로 매미는 근원하나님의 전령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생각이 옳았다.
2015년 2월 6일 오후 5시경 갑자기 졸음이 왔고, 사방이 온통 하얀 벽으로 된 방에 몸은 없고 ‘나’라는 자각만 있는 상태로 사방 벽들이 모두 하얀 방에 있었는데, 창문으로 하얀색 밝은 빛의 UFO가 방 안으로 들어오더니, 거기서 거대한 매미가 나와서 조우하였다.
찬란한 백금광채를 띤 매미는 앞발을 내 한쪽 눈에 갖다대더니 불빛으로 뇌 속을 노란색과 녹색 광선으로 마치 레이저시술 같은 것을 해주고 사라졌는데, 참으로 특이한 경험이었다. 내 영혼에다 무슨 작업을 한 것일까? 아마도 근원하나님께서 필요할 때 나와 합일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홍산유물에는 미카엘(우신상)과 매미의 복합체가 많이 등장한다. 때문에 이 사건이 갖는 매우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나는 단순히 파라다이스 아들이자 네바돈우주의 관리자로서 육화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명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의 항구적 평화를 이루는 일이 지구 문제 해결에서부터 시작된다. 작게는 한반도 평화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를 찾아온 매미가 탑승했던 UFO는 3차원 물질적 존재가 아니며, 최소한 6차원 이상의 영적인 존재고 살아 있는 생명체다. 비행기 같은 탈것이긴 하지만 금속성 기계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구 비밀정부가 만들어내는 금속성 반중력 비행체와는 큰 차이가 있다. 이것은 단순한 비행기계지 생명체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우주인들이 타고 오는 UFO는 차원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5차원 이상의 영적인 생명체임을 여러분이 알기 전에는 UFO현상에 대해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UFO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염원한다면 틀림없이 UFO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우주에서 영혼과 영혼체를 실어 나르는 수단이 UFO인 것이다.

레무리아인 조각상으로 임신한 부부를 표현한 것이다.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는데, 체형이 현대인과 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이 없고 다리는 O형 소위 ‘안짱다리’이다. 남자가 상투를 틀었는데, 우리 한국인에게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바로 한국인 조상 동이민족이다. 고대 레무리아의 상투머리 풍습이 조선시대까지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
한자도 동이민족이 썼다. 중국은 중국대륙을 실질적으로 지배했던 동이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기 위해 동북공정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하나님 야훼의 계시가 담긴 크리스털 조각이다.
문자가 새겨져 있는데, 시리우스문자이다.
이것을 만든 주체는 시리우스 별나라 우주인들이다.
크리스털을 비롯한 흑피옥과 옥공예는 구석기 인류가 만든 것이 아니다. 각 별나라에서 온 우주인 작품인데, 외계에서 오는 지적존재를 부정하려다 보니 원시 지구인이 만들었다는 억지주장을 펴는 것이다. 지구를 지배하는 일루미나티 어둠들은 이러한 유물들이 외부로 알려지게 되는 상황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때문에 어둠들이 장악한 고고학계는 고대 레무리아 유물의 진실에 대해서 쉬쉬하고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시리우스문자는 현재로선 해석이 불가능하며, 인류의식이 최소한 5차원에 도달했을 때 텔레파시 능력으로 해독이 가능해진다. 이것은 또한 문자라기보다는 그림 문양에 가깝다. 동일 문양은 동일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한 문양의 내용이 책 수백만 권에 달할 수도 있다.
크리스털은 매우 방대한 정보를 담는 일종의 정보저장 매체이기 때문이다.

미카엘과 8자형 문양의 복합체로 8자형 문양은 창조주 하나님과 지구어머니를 잇는 에너지순환을 표시한 것이다. 명상과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인 에너지를 받아서 지구로 보내고, 지구에서 오는 반응에너지를 다시 하나님께 전달하는 순환회로를 만들 수가 있는데, 지구 인류는 이것을 행하는 빛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인류의 사명이 지구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락한 인류가 이를 행하지 않아서, 그 임무를 돌고래를 비롯한 바다 고래류가 맡아서 해 왔다. 고래와 인류는 영혼이 같고 인간은 죽어서 다음 생을 고래로 태어나기도 한다. 고래를 잡아먹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여러분이 상승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은 8자형 에너지순환 이것을 행하는 데 있으며, 지구어머니를 통해 여기 태어났으면 나가는 출구도 지구어머니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구어머니로부터 받은 풍요로운 은혜를 갚지 않고, 빚을 진 상태로 지구를 떠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시리우스인들이 남긴 신탁이다.
사자를 닮은 형상은 시리우스A성에 살고 있는 시리우스인 모습인데, 나는 영혼으로 시리우스 별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다. 시리우스A성에 사는 존재들은 진짜 사자처럼 생겼고, 보랏빛 하늘에는 휘황찬란한 거대한 봉황새들이 날아다녔다. 불교신앙과 사찰건축 양식은 지구에 있는 것과 흡사한데, 시리우스에서 전래된 것이기 때문이다.
시리우스B성에는 인류가 살고 있는데, 지구를 떠나 천국으로 가는 게 바로 이곳으로 가는 것이다.
해탈하여 지구를 떠나게 되면, 더 높은 고차원 행성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시리우스인들이 호모에렉투스 구석기 인류의 수렵생활을 조각한 것인데, 단단한 옥돌로 만들어 흑색도료를 칠한 흑피옥과 검은색 철운석으로 조각한 두 종류가 있다.
작은 두 발로 넘어지지 않고 설 수 있도록 무게중심을 정확하게 잡아 조각한 이 기술은 현대 조각가들도 따라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지구에 왔던 우주인들 작품이 분명한데도 어둠들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 엉터리 고고학계는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지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어둠들은 그 실체가 지구를 침공한 우주에서 온 악성 외계인들이기 때문에 지구 인류 외 외계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짓을 끝까지 고수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파라다이스 아들 그리스도 미카엘의 모습이다.
양쪽 가장자리에 있는 조각상은 재질이 운석이다.
신을 지구인간 모습으로 상상하는 건 인간적 사고이며, 인간은 신이 창조한 다양한 지적생명체 중 하나인데, 우주에는 약 40%가 휴머노이드 인간형이고 나머지는 비휴머노이드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고등한 지적생명체를 외형으로 판단하면 곤란하다. 내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은하우주에서 지구인간이 가장 의식이 낮고 사악하다는 것이다. 믿기가 어렵겠지만 사실이며, 지구 인류가 우주로 나가지 못하고 아직도 3차원 물질행성에 머물고 있는 이유도 바로 저급한 인류의 의식 때문이다.

소망을 간절히 빌고 있는 그리스도 미카엘이다.
물론 그 대상은 삼위일체이신 근원하나님이다.
지구 인류를 위해 구원자별에서 온 존재가 바로 그리스도 미카엘이다. 자신이 관리하는 행성에서 문제가 생기면, 구원자별에서 출발하여 그 행성으로 간다.

그리스도 미카엘이 곧 성경하나님 야훼임을 이 유물을 통해 유추해 볼 수가 있다. 유물에 새겨진 글자와 히브리인들이 쓴 하나님 이름 ‘야훼’ 첫 글자의 경우 매우 유사하다.

앞서 소개한 것처럼 미카엘(우신상)에게 매미는 근원하나님의 전령으로 역할을 한다.
레무리아시대 유물 중 매미는 아주 많이 보이는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스토리 중 하나다.
매미는 오랜 인고의 세월(5년~17년)을 땅속에서 굼벵이로 살다가 번데기를 거쳐 성충매미가 되는데, 보름에서 한 달가량 살다가 짝짓기를 하고 죽게 된다.
레무리아 유물에 등장하는 매미는 미카엘에게는 근원하나님의 전령이었지만, 다른 의미로는 오랜 세월 물질적 삶을 살다가 해탈하여 천국으로 가게 되는 인간들의 삶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생각은 우주전쟁으로 죽어나간 사악한 전범들이 매미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우주평화와 질서를 해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에 대한 부정적 카르마를 균형 잡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이다. 매미에서 다시 사람이 되기까지 얼마나 장구한 세월을 보내야 할까?

이 유물에서 동심원이 상징하는 것은 일원의식이다.
일원의식이란 ‘창조주와 나는 분리되어 있지 않고 하나’라는 생각을 말한다.
일원의식을 성취해야만 상승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게 된다. 일원의식을 가진 자는 만물에서 근원이신 하나님을 의식하게 되고, 모든 창조물을 경외한다.
사람을 선악으로 구별하지 않으며 결코 심판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어떠한가? 거의 절대다수가 사람을 심판하고 평가하는 이원의식으로 살고 있으며, 자신에게 하나님의 신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원의식에서 벗어나는 길은 날마다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하고, 중도의 길을 가는 것인데, 선을 행하되 악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에 적을 두지 않는 것인데,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던 예수의 말을 상기하기 바란다. 마음에 적이 있다는 것은 나 자신에게 그만큼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상대방에 대해서 지니고 있는 감정은 고스란히 상대방의 상위자아에게 전달이 된다. 그래서 결국은 상대방이 알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웃는 얼굴로 포커페이스를 할지라도 말이다.
마음을 행함에 있어서는 동기와 진행과정 그리고 결과에 부여된 마음이 항상 일치해야 한다.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행위를 위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레무리아시대 유물에는 용 형상 조각품도 많이 보이는데 용의 실체가 무엇일까? 나는 영혼 상태로 우주에서 용을 보았는데, 그 크기가 실로 표현이 불가할 만큼 거대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용은 신령한 동물로서 용은 곧 하나님의 아바타이다.
삼위일체 근원하나님은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의식에너지로 거하시는데, 물질우주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분리되어 나온 형상을 갖춘 하나님이 존재한다. 용 모습을 한 하나님은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적 존재라 하겠다. 나는 영혼 상태로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용 형상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모습을 본 것이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적절한 비유적 표현이 불가능하다. 우주에는 휴머노이드 인간보다 더 많은 파충류 종족 렙틸리언이 존재하는 것도 이와 연관이 있는 것이다. 렙틸리언 그들의 우주역사가 인류보다 훨씬 오래되었으며, 인간형 생명체는 가장 뒤늦게 탄생된 종족이다.
인류는 거문고자리 직녀성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나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 천사들이 하늘에 그려준 그리스도 미카엘(송아지) 얼굴이다.

레무리아 유물에 나오는 그리스도 미카엘의 형상과 천사들이 그려준 구름이 아주 흡사하다.
근원하나님의 파라다이스 아들인 ‘미카엘들’은 대부분 예쁜 송아지 모습 혹은 사람이나 다른 동물 모습으로 각양각색이지만, 공통된 특징은 매우 겸손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 천진난만하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닮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다는 말이 진실인 것이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북두칠성 신앙이 있다.
북두칠성 성좌에서 온 하나님이 인간으로 내려오셔서 나라를 세웠으며, 그 핏줄을 이어온 한국인은 천손민족이라는 신앙이다. 레무리아시대 유물인 이 형상을 보면 북두칠성 신앙과 그리스도 미카엘과의 관계를 유추해 볼 수가 있다. 그리스도 미카엘의 모습과 태극 그리고 북두칠성이 새겨져 있다. 이 유물은 북두칠성 신앙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음을 말해 준다.

치우라고 불리는 이 형상은 황소 문양이 변형된 모습이다. 레무리아문명은 동이민족의 역사이며, 지금까지 지구 상에 존재했던 문명 중 가장 발전했던 문명이었다.
사랑, 자유, 평화가 레무리아가 추구한 정신이었는데, 앞으로 5차원으로 상승되는 지구에 레무리아정신을 다시 정립하게 될 것이다.





자석이 붙는 운석 재질로 만든 이것이 무엇일까? 물론 레무리아문명 유물이다.
이것은 정보를 담는 저장매체다. 지구와 관련한 우주역사가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놀랍게도 우리가 사용하던 CD디스크와 모양과 크기가 똑같다.
컴퓨터를 비롯한 현대 과학기술은 인류가 이룬게 아니고 노예종족 지구인류를 만든 어둠의 아눈나키 우주인들 기술이다.
물론 첨단기술이 아니고 그 들이 몇 백 내지 몇 십 만 년 전에 쓰던 원시적 기술이다.
우리가 5차원적 의식과 5차원적 에너지 진동수에 이르면 이 디스크에 손을 대는 순간 거기 담긴 정보가 생각으로 전달 될 것이다.
지구 인류가 5차원 승급 되는 날이 언제일까? 지금 의식수준이라면 요원하다 할 것이다.
내가 여러분들의 하나님 그리스도 미카엘이라고 아무리 얘기한 들 여러분 가슴은 전혀 열려 있지 않기 때문에 받아 들여 지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꽉 막힌 영혼들에게 무슨 5차원 얘기를 하겠는가?
과연 이런 유물들의 습득과 그 유물이 뭔지를 알아 보는 내가 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면 모든 것이 준비되고 예정 되었던 그리스도 미카엘 그의 치밀한 계획이었을까?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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