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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기 전 즉 나의 정체성을 알기 전에 마치 선명한 꿈처럼 느껴지는 신비한 경험이 다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영상태로 시리우스 별을 다녀 온 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내가그다' 책에 소개)

 보랏빛 하늘을 가진 시리우스행성은 아래 유화그림처럼 지구상의 사자를 닮은 사자종족이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거기를 다녀 왔음에도 입증할 증거가 없으니 내 얘기를 듣는이는 믿거나 말거나 일 것이다.

사자모습 시리우스인

2020년 남한강 여주에서 가져온 수석에 내가 만난 시리우스인 모습이 고스란히 들어 있었다.

수석에 두 존재(두 사람)의 얼굴형상이 들어 있다.

아마도 남성(숫사자 모습)과 여성(암사자 모습)이 아닐까?

이 신비한 수석이 내 말을 증거 해 줄 것이다.

원석상태와 물을 뿌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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