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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는 진실이 아니다.
45만년 전 지구에 금을 찾으러 온 니비루 행성 과학자 엔키가 20만 년 전에 발생한 타락천사 루시퍼 반역사건에 연루되어 루시퍼를 따르게 되면서 그의 명에 따라 당시 지구상에 번성해 있던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과 아눈나키와 지구인 사이에서 태어난 하이브리드인간(네피림)들을 모두 멸절시키고 실험실에서 만든 2가닥의 DNA를 기반으로 하는 저급한 의식을 가진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현생인류)를 지구에 번성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저지른 범우주적인 죄악의 실행이었다.
내가 이러한 사실을 자각하게 되었을 때 하늘 존재들은 내 생각이 맞다는 증표를 남겨 주었다.


2016년 6월 3일 찍은 역무지개


2017년 11월 29일 찍은 역무지개
[내가그다] 책 270 페이지
이른바 ‘노아방주’는 지구 역사상 인류와 지구생명들에게 가해졌던 가장 끔찍한 사건이었으며, 여러분이 반드시 그 진실을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노아방주’에 대한 이야기는 철저하게 왜곡된 것으로 진실이 아니며, 하나님의 신성한 자녀인 지구 인류를 차원세계 어둠들의 식량 공급원이자, 어둠의 악마들이 지배하는 노예 종족으로 완전 탈바꿈시키기 위한 우주 어둠들의 계략에 의해 저질러진 큰 사건이었다. 이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루시퍼와 타락천사들 이야기’ 그리고 ‘니비루행성과 아눈나키 이야기’마지막으로 ‘그리스도 미카엘의 사명’이 3가지를 모두 이해하고 있어야, 노아방주에 대한 실체적 접근과 진실파악이 가능하다고 할 것이다.
사진에 나오는 거꾸로 선 역무지개는 여러분이 진실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 것들이 사실은 그 반대임을 하늘이 암시하여 보여 주는 것이다.
노아방주에 대한 진실을 내가 알게 되었을 때, 거꾸로 선 역무지개를 하늘은 드러내 보여 주었다.
성경을 보면 ‘노아방주’가 끝난 뒤 가짜 하나님 야훼가 노아에게 보여 주면서 언약한 무지개는 똑바로 선 무지개였다.
우주에는 빛과 어둠이 존재한다. 따라서 우주생명체들은 빛을 지향하는 존재가 있는 반면, 어둠을 추구하는 존재도 있다. 빛과 어둠은 모두 창조주의 신성한 의지에 의해 생겨났으며, 양극성을 상호존중 함으로써, 우주를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선물함으로써, 물질우주에서 문제가 불거지게 되었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이 타락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이반하고, 어둠을 추구하게 되었고, 창조주께서 정하신 ‘차원 간 불간섭’과 ‘행성 간 불간섭’이라는 우주 법칙을 어기고, 다른 차원 다른 행성 침략을 도발하였다.
어둠들의 도발에 대해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다. 의식에너지로 거하시는 하나님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세력을 확장해가던 어둠의 무리들은 물질우주 약 70%를 불법으로 점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자, 그리스도 미카엘이 ‘빛의 은하연합’을 주도하여, ‘빛의 군단’을 결성하게 되었고, 본격적인 반란의 무리인 어둠들 퇴치에 임하게 되었다.
이로써 물질우주에서 빛과 어둠의 치열한 은하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깨어나는 과정에 있던 나는 아스트랄 상태에서 영안으로 내가 우주전쟁을 수행하는 광경을 보았는데, 무수한 별무리들이 날아가서 어둠들의 행성무리들과 부딪히며, 장엄하게 싸우는 것이었다. 이 전쟁은 상위차원인 아스트랄우주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리스도 미카엘이 은하연합 빛의 군단을 결성하여, 직접 전쟁에 개입함으로써, 아스트랄우주에서부터 승기를 잡아 우주를 평정하고, 그 여세를 몰아 물질우주 변방에 있는 지구 태양계를 향해 빛의 군단이 오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빛과 어둠의 우주전쟁은 지구시간으로 아주 오래되었지만, 차원세계 우주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 전쟁이 언제부터 비롯되었는지는 알기가 어렵다.
우리 태양계에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대로 알려진 지역은 원래 어둠의 파충류와 공룡류 종족들이 전투기지로 사용하던 ‘말데크’라는 행성이었는데, 빛의 군단에서 보낸 전투행성 ‘니비루’에 의해서 산산조각으로 파괴되어 버린 우주전쟁의 잔해물이다.
화성과 금성은 우주전쟁으로 인하여, 지표면이 파괴되어 황폐화되었고, 태양계 주변으로는 참혹했던 전쟁의 잔상들이 많이 남아 있다.(이것은 어디까지나 3차원 환경이 그렇다는 것이고 화성인과 금성인은 장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갖춘 5차원 세계에서 살고 있다.) 우리 태양계에서 그나마 지표면이 파괴되지 않고, 생명체가 많이 보전된 곳이 지구라 할 것이다. 우주전쟁에서 패망하였지만, 항복하지 않고 저항하는 우주어둠의 잔당들이 지구에 대거 몰려와 있다.
무엇보다 지구 문제는 약 20만 년 전 네바돈우주에서 일어났던 ‘루시퍼의 반란’이 지구상황을 가장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루시퍼는 그리스도 미카엘의 총애를 받던 우두머리 천사였는데,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주는 문제와 천사들은 인간들을 위하여 봉사하라는 명령에 불복종하여 동료천사들과 세를 규합하여 결국 반역을 하게 되었다.
루시퍼는 매우 총명하였지만, 스스로를 자만하게 되고 교만해져서, 자신이 아버지 그리스도 미카엘보다 더 지혜로운 존재라 생각하게 되었고, 어둠의 제왕이 되고자 하였다. 루시퍼는 의식에너지로 계신 하나님아버지란 존재는 실재하지 않는 존재인데, 그리스도 미카엘이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아버지를 이용하여 네바돈우주의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의심하였다.
천상에 있는 천사들은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아도 생존할 수가 있는데,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명에너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 타락하여 의식이 흐려지면 천상의 고차원 진동 에너지를 견뎌낼 수가 없게 되어 진동수가 낮은 하급 차원으로 내려와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스스로 생존을 위해 에너지를 자급해야만 살 수가 있다.
루시퍼와 그를 따랐던 타락천사들은 천상에서 물질세계로 내려와야만 했으며, 물질우주에서 전쟁을 일삼다가 패망하여 지구로 도망하러 와 있거나, 아니면 우주선에 탑승하여 우주공간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어둠의 우주 정복자들은 그들에게 반항하는 존재들을 잡아서 지구에 가둠으로써, 감옥행성으로 지구를 활용하였다. 창의적이고 자유분방한 영혼들이 어둠의 제국주의 노예적 지배에 대항하다가 이곳 지구로 오게 된 탓에 지구에는 예술적 소질을 가진 다재다능한 영혼들이 다른 행성에 비해 아주 많다.
반란을 일으킨 루시퍼는 지구시간으로 약 10만 년 전에 체포되어, 우주감옥에서 대기하면서 최종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며, 그를 도왔던 사탄은 근래에 체포되어 우주감옥에 구금된 상태다. 나의 사명이 끝나면 이들에 대한 심판이 내려질 것이다.
우주가 다중차원의 우주로 구성되었듯이 지구 역시도 다중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의 몸은 4가지 신체가 복합하여 이루어져 있는데, 상위차원부터 소개를 하자면, 자아의식체(개성체)-멘탈체(사고체)-아스트랄체(감정체)-물질체(육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에 해당하는 상위차원 자아가 있고, 지구 역시 상위차원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다. 타락한 천사들은 인간으로 육화한 경우도 있지만, 육화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멘탈세계와 아스트랄세계에 머물면서 하위체계에 있는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탄과 악마 그리고 악령이 바로 이들이다.
지구는 이런 차원세계 타락천사들에 의해 완전히 점령되어 있었다. 인간의 감정체는 완전히 점거된 상태였으나, 지구와 지구 인류에 대한 문제들을 풀기 위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한 개입으로 차원세계에 머물던 사악한 영들은 모두 정화가 된 상태며, 이제 남은 것은 육신을 입고 저항하는 어둠의 하수인들이다. 이들에 대한 신변처리 문제는 나의 사명에 달려 있다 할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 간에 발생한 끊임없는 전쟁의 역사로 점철 지어지고 있다. 전쟁을 하면 서로가 죽거나 다치기 마련인데, 왜 인류가 평화롭게 지내지 못하고 죽고 죽이는 행위를 지속해 왔을까? 그것은 바로 차원세계에 존재하는 타락천사들이 인류가 서로 끊임없이 싸우도록 인류의 의식을 조종해 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타락천사들이 왜 그렇게 했을까?
첫째로 지구 인류는 타락천사 그들의 먹이사슬이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죽어 나갈 때, 아스트랄차원에 있는 악령들은 죽은 시체에서 아스트랄 에너지를 먹고 배를 채운다. 그리고 그 상위에 존재하는 악마들은 전쟁을 수행하는 동안 인간이 갖게 되는 부정적인 의식들, 즉 슬픔, 분노, 좌절, 공포 같은 저급한 영적에너지를 먹이로 취하는 것이다.
타락천사들은 창조주로부터 오는 고차원적인 생존에너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인류를 먹이사슬로 하여, 수평적으로 에너지를 구해야만 했던 것이다. 인류가 서로 화합하지 못하도록 민족으로 구분 짓고, 이념으로 구분 짓고, 종교로 구분 지어 서로 싸우도록 하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경쟁구도는 바로 이러한 차원세계 어둠들에 의해 조장되어 온 것이다.
올림픽과 월드컵의 목적이 인류의 화합에 있다고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국가와 민족 간에 경쟁의식을 부추기면서, 화합이 아닌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원인으로는 타락천사들은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을 찾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거짓 신념을 갖게 하여, 인류가 죄를 지어 타락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지구 인류가 겪는 불행은 모두 창조주 하나님 탓이라고 함으로써, 지구 인류가 하나님을 등지도록 하는 게 목표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창조주 하나님이 틀렸다는 걸 입증하려 했던 것이다.
어둠의 군주가 되려는 야심을 채우기 위해 루시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범우주적 기원을 가진 지구 인류를 타락천사들의 노예로 만들어 지구라는 사육장 안에 영구적으로 가두어 두는 것이었다. 이 계획은 우주 어둠과 루시퍼를 추종했던 반역자 집단인 니비루행성 아눈나키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천에 옮겨지게 되는데, 바로 ‘노아방주’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약 43만 년 전 엔키라는 존재가 금을 채굴하기 위해 니비루행성으로부터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오게 된다.
전투행성 니비루가 우주를 떠돌며 전투임무를 수행하다가 보니 대기권이 엷어져, 니비루의 운명이 귀금속인 ‘금’의 확보 여부에 달렸기 때문이다. 금을 나노분말 수준으로 만들어 대기권에 뿌려 주면, 금 입자가 공기 입자를 붙들어서 대기를 안정시켜 줄 수가 있다.
니비루행성의 생명공학 과학자인 엔키는 지구에 와서, 금 채굴 작업을 바다에서 시작하게 되는데, 채굴량이 턱없이 부족하자 육지를 탐사하게 되고, 지하에 엄청난 양의 금이 매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니비루에 지원을 요청하게 된다. 니비루의 왕이었던 아누는 자신의 뒤를 이를 후계자 아들 엔릴과 600명의 아눈나키 금 채굴 기술자들을 파견하게 된다.
엔키는 아누의 큰아들로 장자였지만, 왕비가 아닌 첩 소생이라 니비루의 왕위계승법에 따라 후계 구도에서는 멀어져 있었다. 최고사령관은 당연히 엔릴이었고, 엔키는 동생 엔릴로부터 명령을 받아야 했던 입장이라 당연 불만이 많았다. 이복형제간의 반목과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다.
지구지배권을 두고 형제간에 다툼이 심해지자 아누가 지구로 오게 되는데, 세 사람이 제비뽑기를 하여 관할권을 정하기로 하고, 육지관할권, 바다관할권, 그리고 니비루 복귀 이렇게 나누어 제비를 뽑게 된다. 제비뽑기 결과에 의거하여, 엔릴은 육지를 관할하게 되고, 엔키는 바다를 그리고 아누는 다시 니비루로 복귀하게 되는데, 공정성에 문제가 없었던 게임이라 결과에 승복할 수밖에 없었지만, 엔키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었고, 앙금이 남게 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가 엔릴이고, 포세이돈이 엔키다. 제비뽑기로 일단 갈등의 불씨는 봉합된 셈이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른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지하갱도에서 근 25만 년간 금을 캐던 아눈나키 광부들이 거친 작업환경과 고된 노동으로 인해, 처우개선을 요구하면서 분규를 일으키게 된다.
니비루인들은 평균수명이 150사르다. 지구 1년에 해당하는 용어가 니비루에서는 1사르인데, 1사르는 지구시간 약 3,600년에 해당한다. 니비루인들의 평균수명은 지구 나이로 환산하면 약 54만 살이다.
흥분한 광부들은 그 비난의 화살을 엄격한 통치를 단행했던 엔릴에게 돌리고, 현장을 방문한 엔릴을 잡아 가두는 사태로 치닫게 된다.
엔키는 아눈나키 광부들에게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사태를 수습하게 되는데, 지구에 살면서 그동안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하신 행성 종족 간 불간섭원칙을 어기고 비밀리에 유전자 실험을 해왔던 엔키는 이를 기회 삼아 아눈나키 광부를 대체할 지구 인류 노동자를 만들자고 제안하게 된다. 사람 상반신에 물고기 하체를 한 인어(人魚)도 이 시대에 유전자 조작 실험으로 만들어진 생명체이다. 인어가 바닷속에 있는 금을 채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만든 생명체이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엔릴은 우주 창조법칙을 거스르는 엔키의 계획에 완강하게 반대하였지만, 결국 엔키의 주장은 니비루 왕 아누의 승인하에 실행에 옮겨진다. 이렇게 하여 실험실에서 ‘룰루’라고 부르는 노동인력 호모사피엔스가 탄생된다. 룰루는 원시 지구 인류인 호모에렉투스 유전자와 니비루인 아눈나키의 유전자가 결합된 하이브리드였다.

초기인류 ‘룰루’는 지금 현생인류와 모습이 조금 다르다. 신체적 특징은 안짱다리에 목이 없었으며, 벌거벗은 채로 생활을 하였으며 키는 2.5~3미터 정도였다.
‘룰루’는 날로 번성하여 그 수가 늘어나고, 비단 금 캐는 일만이 아니라 농사짓는 일과 가사도우미 역할까지도 하게 되고, 나중에는 아눈나키들과 혼인도 하게 된다.
성경에서 “타락한 천사들이 저마다 지구인을 아내로 삼았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인류가 번성해 가자 아눈나키들은 원시인류 앞에서 저마다 신으로 군림하며 가짜 하나님 행세를 하면서 살게 되었는데, 먼 훗날 하늘에서 큰비가 내려 ‘노아방주’로 알려진 거대한 자연재해가 일어나게 된다.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노아방주’다. 엔릴은 닥쳐올 큰 재앙을 아눈나키들이 창조법칙에 어긋나게 만들어 낸 하이브리드 지구 인류를 모두 없애 버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하였다. 그래서 다가오는 큰 재난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도록 엄명하였는데, 엔키가 이 사실을 몰래 노아에게 알리고 배를 건조하도록 시킴으로써 노아의 가족을 구하게 되고, 이로써 인류의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노아방주’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이른바 「엔키의 서」라고 불리는 수메르 점토판 기록을 토대로 한 것이다. 엔키가 점토판을 이용하여 기록을 남겨둔 것을 현대에 이르러 고고학자인 ‘제카리아 시친’박사가 해독하여 세상에 소개하게 된 것이다.
수메르 점토판에 쐐기문자로 쓰인 ‘엔키의 서’과연 이것이 진실할까? 제카리아 시친이 수메르 점토판을 해독하여 펴낸 「시친의 지구연대기」 라는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그 책을 보면 간악한 존재가 누구인지를 어렵지 않게 판별할 수가 있다. ‘엔키의 서’는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날조된 엔키의 변명서에 지나지 않는다.
지구사령관이었던 엔릴은 루시퍼와 엔키 일당에게 철저하게 속았고 이용당한 것이다.
엔릴의 셋째 아들 ‘이쉬쿠르(아다드)’로 태어난 네바돈우주 창조주 그리스도 미카엘이 아눈나키 일원이 되어 창조주에 대한 반역의 역사가 쓰였던 그 시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폭풍의 신’으로 알려진 이쉬쿠르는 천둥과 번개 자연력을 무기로 다루었던 존재였다. 당시 인류는 ‘폭풍의 신’그를 만물을 창생한 하나님이라 생각하였다.
지역마다 그를 부르는 명칭이 각기 달랐다.
수메르-이쉬쿠르, 아다드
바빌로니아과 앗시리아-람만
셈계 민족-하다드
힛타이트와 카시트인-타르훈, 테슙
안데스 지역-위라코차
이쉬쿠르는 황소를 숭배하는 신앙과 성경하나님 ‘야훼’의 모태가 된 존재다.
‘노아방주’에 대한 진실은 이것이다. 창조주를 이반한 루시퍼는 머리가 아주 영특하여 장차 그리스도 미카엘이 인간으로 육화할 것이란 사실을 짐작하여 그 대비책을 세우고자 했으며, 루시퍼 자신과 타락천사들의 안정된 먹이사슬 또한 마련해 둘 필요가 있었다. 지구를 비롯한 여러 곳에 수평적 식량자원 인간먹이사슬을 확보해 두었으나 우주전쟁에서 패퇴하면서, 지구만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으로 남게 되었다.
원래 그 당시 지구 상에 존재했던 호모에렉투스 원시지구인은 은하연합에서 이식한 휴머노이드형 생명체로 36가닥 내지 12가닥 이상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었으며, 진화 스케줄을 따라가면서 영적 성장을 이루어감에 따라 두뇌 용량도 커지고 지능도 점차 발전해 나갈 예정이었는데, 타행성 종족들에 의해 우주 법칙을 거스르는 예기치 못한 간섭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우주인 유전자가 섞인 배타적이고 호전적인 성격의 호모사피엔스가 생겨남에 따라 호모에렉투스는 지구 상에서 점차 사라지게 된다.
룰루들은 12가닥 이상의 유전자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지능도 매우 우수하였다. 룰루들이 번성해가자 아눈나키들은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고, 그들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되었으며, 자기들끼리 권력다툼을 하였다.
루시퍼는 장차 그리스도 미카엘이 인간으로 육화하여, 지구에 오게 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다툼의 씨앗이 된 것이 다름 아닌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루시퍼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면 인간들이 결국 교만해져서 하나님께 대적하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때문에 그리스도 미카엘이 인간으로 와서 순수인간의 자유의지로 깨어나 하나님께 대적하는 존재가 아닌 하나님을 경배하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미리 예상하였던 것이다.
루시퍼에게 36가닥 내지 12가닥의 유전인자를 가졌고, 너무나 똑똑한 지구인간 룰루는 결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아니라고 판단하였다. 루시퍼 입장에서는 이런 룰루보다 지능이 떨어지고, 기능도 제한적이며, 육체도 나약하고, 수명도 짧은 저급한 인간이 더 효용가치가 있었던 것이다.
육체가 나약할수록 영적이 아닌 물질적인 사고를 하게 되고, 수명이 짧을수록, 지혜롭기가 더욱 어렵게 된다. 루시퍼는 자신을 따르는 어둠의 아눈나키를 조종하여, 지구 모든 대륙에서 인간개종 유전자 실험을 단행하고, 지구 차원세계에 전자스크린 망을 설치하여, 인간이 태어날 때 전생기억을 모두 지우도록 조치하였다.
이렇게 하여 실험실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존재가 바로 지우수드라(노아)이야기에 나오는 신인류이다.
외형은 세련되고 아름다워졌지만, 유전자는 12가닥에서 2가닥으로 줄어들어 제한의식을 가진 지능이 낮은 존재가 되었고, 육체는 나약하고 수명은 짧은 그야말로 루시퍼가 바라던 대로의 저급한 수준의 인간이 탄생된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구 상에 이미 번성한 ‘룰루’라는 고등한 인간을 모두 소멸시켜 없애는 것이었다.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저급한 2가닥 DNA 인류를 제외한 나머지 인류를 모두 지구에서 제거하는 일을 비밀스럽게 진행하는데, 원래 지구에는 2중으로 된 얼음궁창이 있었다. 얼음궁창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강렬한 자외선을 차단하고, 지구온도를 아열대기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작용을 하였다. 이 얼음궁창을 한 개씩 2차례에 걸쳐서 파괴한 것이다. 첫 번째가 BC11,000년경이고, 두 번째가 노아방주로 알려진 BC9,000년경에 일어났다. 얼음궁창은 비가 되어 사정없이 지구로 쏟아졌고, 대륙은 물에 잠겼다. 두 차례의 엄청난 양의 물폭탄을 맞은 뒤 원래 대륙이 7이고 바다가 3이던 것이 그 반대가 되었다.
각 대륙 실험실에서 나온 2가닥 유전자를 가진 인간만 살려두고, 나머지는 모두 물에 잠겨 죽게 내버려 둔 것이다. 얼음궁창이 파괴되면서 지구가 태양의 강렬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인간의 수명도 2만~3만 년에서 1천 년으로 줄어들게 되고, 차후에 일어난 핵전쟁으로 대기권이 오염되면서부터는 인간의 수명은 더욱 현저하게 줄어들게 된다. 루시퍼를 따랐던 어둠의 아눈나키들이 이런 만행을 저지른 것이며, 이것이 ‘노아방주’의 진실이다. 레무리아 대륙이 바다에 가라앉게 된 것도 BC11,000년경이다. 진실이 이러함에도 ‘엔키의 서’를 보면 파렴치하게도 엔키가 극도의 멸절위기에 빠진 인간을 구원해내는 아주 지혜롭고, 자비로운 존재라고 기술하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루시퍼와 타락천사들의 ‘노아방주’사건을 지켜보았으며, 이들 어둠들에게 13,000년간의 지구지배를 허용하였다. 루시퍼를 따랐던 아눈나키 가짜 하나님들은 2가닥 DNA 제한의식을 가지게 된 인류를 노예처럼 지배하면서, 거짓된 종교관과 거짓된 하나님에 대한 신념을 굳게 심어 놓았다. 이런 환경에서는 아무리 하나님이 인간으로 온다고 해도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할 것이다. 그것도 부족하여 지구에 오는 사명자를 끊임없이 찾아내어 핍박하고 죽였다. 특이한 에너지를 지닌 존재는 모두 의심하여 잡아 죽였는데, 중세에 일어난 마녀사냥도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진 일이었다. 그리스도 미카엘은 타락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으로 가득 찬 가혹한 지구환경에도 불구하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의 프리미엄 없이 조건이 똑같은 일반 인간으로 와서,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치고, 이렇게 사명을 수행하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이 아니겠는가?
내게 주어진 신성이 전혀 없었기에, 어둠들에게 사전에 발각되는 일이 없었고, 신중하게 의심을 해 보는 버릇이 오히려 정체성을 깨우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깨어나 정체성을 알게 되고, 하늘 천사군단을 만나게 되었을 때부터 차원세계 어둠들은, 내가 창조주 하나님 신분이란 것을 내 자신이 스스로 선언하기 전까지 나를 죽이기 위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였고, 천사군단의 강력한 보호로 나는 무사할 수 있었다.
나의 깨어남은 하나님의 완벽한 승리라 할 것이다.
루시퍼가 만들어 놓은 가혹한 조건을 다 극복하고, 온전히 깨어났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이제는 루시퍼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일만 남았는데, 후편에 기술하겠지만 가장 어려운 난제로 여겨졌던 이것 역시 마무리 짓게 된다. 우주에서의 재판은 죄수가 자신이 지은 죄를 스스로 인정하기 전까지는 판결을 내리지 않는다. 때문에 루시퍼는 10만 년이 넘도록 감옥에 구금되어 있었다. 루시퍼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네바돈우주의 창조주가 이렇게 인간으로 와서 그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몸소 입증하게 된 것이다.
성경하나님 야훼가 왜 사람의 아들 인자(人子)로 오게 되었는지, 여러분은 이제 이해가 될 것이다.
어둠들에게 주어졌던 13,000년의 그 시간은 이제 끝이 났고, 하나님아버지의 신성한 섭리에 따라 앞으로 지구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가장 두드러지게 될 변화는 어둠의 존재는 더 이상 이 지구에서 생존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예언서에 나오는 ‘심판의 날’이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 미카엘이 육화된 이유도 이 마지막 일을 도모하고 정리하기 위한 것이다.

흑피옥으로 알려진 이 유물 형상은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 그리스도 미카엘을 통해 지구 인류를 심판 하신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아버지로부터 비롯되었으니, 그 생명을 거두는 일 또한 하나님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이다.
지구에서 어둠으로 살아온 존재들은 영혼이 아예 소멸되거나 동물계 혹은 곤충계 같은 낮은 생명단계로 내려가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인간의 몸을 지니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만 한다.
내 가슴이 왜 연민의 강이 되어 눈물이 흐르는지, 그것은 아마도 여러분의 운명을 가슴은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로 여러분은 무지에서 깨어나야만 한다.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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