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준 "자유의지"라는 선물
혼기를 훌쩍 넘은 노처녀가 있었다.그녀의 소원은 좋은 남편을 만나 예쁜 아이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사는 아주 평범하고 소박한 것이었다.그런대도 그녀와 결혼 하겠다는 신랑감이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나이만 먹어 가니 절박함이 생겼다.그래서 그녀는 하나님을 찾아 "소망이 있사오니 제발 도와 주십시요" 하고 간절하게 기도를 매일 하였는데 그 간절함이 통했는지 하나님이 말씀 하셨다. "너에게 두 신랑감을 추천해 줄테니 이 둘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신랑감A나이 30대에 건장한 체격에 잘생긴 미남이고 성격도 밝고 온순하며 재력도 갖춘 예의바른 젊은이 신랑감B나이 60대에 얼굴도 못생기고 비실비실한 술 주정뱅이에다가 성격 아주 괴팍하고 형편도 어려워 거지처럼 사는 늙은이 "시간을 줄테니 누구를 간택할 ..
그리스도 미카엘/깨어나라
2025. 8. 26. 19:33